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계속비사업으로 남은 금액은 매년 올라올 거예요, 이 사업은. 마무리가 될 때까지. 그런데 그때마다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삼학도 복원화 사업이 사실은 그전에 끝나고 이제는 지금 이 단계에서는 말하자면 보수나 정비가 들어가야 될 시기인데, 이제 삼학도 복원화 사업하면서 지금 지어졌던 것은 다시 손을 대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이 중복되고 또 반영을 해야 되고 공원화 사업이 참 아쉬운 사업이고…. 좀 아쉽습니다. 사실 전체적으로 아쉽고.
어찌 됐든 간에 계속비사업으로 해서 내년도에도 사업을 진행할 건데. 담당 국장님 포함해서 부서장님들이 노력하셔가지고요. 뭔가 결론은 도출해야 됩니다.
이제는 2030년 그 이후의 연장은 더 이상은 안 된다고 보여집니다.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