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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1회 제9관광경제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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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그 부분을 적극 도와드리려고 제가 자연사박물관, 도자, 어린이바다과학관까지 목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관광시설의 조례를 제가 개정했어요. 무안, 신안. 말 그대로 무안반도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목포시민에 준하는 사용료로 감면할 수 있게끔 하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거였어요. 이 사업소가 못한다는 게 아니고 다른 데도 다른 곳도 충분한 적자를 보고 있고 잘하는 데가 없다니까요. 공공박물관으로서 운영하면서 잘하는 데가 없어요.

그만큼 운영이 엄청 힘든 거예요, 수익 내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향의 도시 목포라고 했으면 충분한 예향 물품이나 여러 가지 역사에 관련된 물품을 저희가 보관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충분히 그런 것들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고.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거예요. 저도 시의회에서 노력하고 있고. 제가 자꾸 이런 것도 사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저희가 세입이 나올 데가 없잖아요, 사실 어디서.

목포가 무슨 제조기반시설이 큰 대형 회사가 있어서 한다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없고. 어찌 한다면 십시일반 모두가 노력해서 작은 세입 재원이라도 충당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 것인데 나올 수 있는 구조는 한정돼 있으니 제가 봤을 때 이렇게 작은 부분이라도. 5억 5,000이면 제 생각에는 세입부분 상당히 큰 부분이라고 생각돼요.

그런데 나오고 있다고 한다고 하면 앞으로도 조금만 더 노력하면 나올 수 있겠다. 만약 1억 투자해서 3억을 벌 수 있다고 하면 해야죠. 해야죠.

그런데 지금 목포 실상 재원이 아마 사업소에 그리 가지는 못할 것 같다고 하지만 노력은 한번 해 보셔야 됩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께서 노력을 하셔서. 한번 제안서랑 잘 짜서.

저 같으면 그러겠어요. 저 같으면 영업 잘하는 사람 하나 스카우트해서 1억을 주더라도 만약에 2억, 3억원어치의 영업을 해서 이익을 가져온다고 하면. 이런 사업 시설만 돼 있으니까 사람만 오면 되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든다고 하면 그런 부분입니다. 시설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하게 하는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실감콘텐츠 영상기기 메인보드 교체가 있는데 신규사업인가요? 376페이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