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것은, 이 예산은 심의를 좀 해야 돼요. 해서 절반으로 반토막 내든가 본인들이 이렇게 시장 될 분들이 재정이 안 좋은데 저번에 썼다고 해서 나도 9,000만원 써야겠다는 생각 가지시면 안 되죠, 이렇게 어려운데요. 그래서 그 부분은 따로 예결위에서 심의를 거쳐야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하늘 씨, 이번에. 아니요, 앉으십시오. 이번에 출산하셨어요.
그렇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딸 낳으셨다고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목포 인구 점점 줄고 있잖아요. 작년에 800명, 제가 있는 동에는 연동에.
연동인지 어디인지 1명 태어났어요, 재작년인가. 인구감소 위기인데 아주 큰일하셨다. 사모님한테도 이 기쁜 마음 전달해 주시라고 공고하는 이 자리에서 한번 축하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