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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401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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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차량 통제하신 거 아주 잘하셨습니다. 잘하셨는데 공연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소품이랄지 의상이랄지 도구랄지 굉장히 가지고 들어가는 게 많아요. 그러면 차량을 해 달라고 공지했을 때는 그 대표단체에서.

물론 단체나 공연자를 대표하는 사람한테 아니면 문화예술과를 통해서 그런 홍보를 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이 직접적으로 밑으로 내려와서 직접적으로 해당자들한테 다 그것이 가기에는 어려운 체계였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들어갈 때. 항구축제 낮과 오후 기온 차가 굉장히 많이 달랐던 시기죠.

낮에 굉장히 많이 뜨거웠던 그 시기에 그 악기를 들고 그 짐을 들고 입구에서부터 걸어들어가서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공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많이 어려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대행사에서도 본무대 연출자가 있었죠. 본무대 연출자가 있는데 본무대 연출자가 그 업무에 충실한 게 아니라 파시무대 가서 진행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본무대에서 리허설을 하고 본무대에서 공연해야 되는 사람들이 그 연출자하고 연결을 하기 위해서 전화하고 난리를 쳐도 파시무대 가서 진행하느라고 전화 연락 안 됩니다. 또 연락이 피드백도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리허설이나 그런 이런 부분에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거 그런 부분들 잘 알고 계시고요.

알고 계십니까, 그런 부분들을?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