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럴 줄 알고 제가 단속…. 제가 이럴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다 캡처해 놨어요.
카카오톡에 있는 거. 뭐라고 하신지 아십니까? ‘아무리 해 봐야’ 잠깐만요. (휴대전화 확인) 제가 보여드리려고 일부러 캡처를 해 놨는데, 잠깐만요. (휴대전화 확인) 카카오톡에 뭐라고 되어 있냐? ‘암 걸려 죽을 것 같아요’, ‘장미꽃길에서 장사하는데 매일같이 저러니’, ‘여기에 아무리 이야기해 봤자 답 없습니다.
시청에 별 미친 짓 해도 민원 넣는 사람만 진상. 법이 그렇답니다’ 이거뿐만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슨 일 하셨냐 그 말이에요.
전동킥보드 담당책임자는 뭐하러 사무를 맡겨놨습니까? 안 한다고 손들어버리지, 그냥. 의원이, 제가 2022년도 시정질문에 포함된 내용이고 5분 발언도 했어요. 3년 동안 1회성으로 한 것도 아니고 주구장창 그래서 수거차량도 제가 세운 거나 다름없어요.
단속할 차가 없다고 하니까. 이번 사건은 겁나게 심각하게 봅니다, 개인적으로는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거예요.
그리고 공용차량 관리규정 보면 이것도 위법이에요. 왜냐하면 차량 목적 외 사전 구매를 금지하게 돼 있어요. 목적이 없으면.
그런데 지금 일을 아예 안 했잖아요. 차량은 놀고 있고. 완벽한 혈세 낭비 아닙니까?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국장님, 과장님 말씀 못 하시면 국장님 갑니다. 혈세 낭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