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어차피 이건 업무에 직접적인 건 아닌데요. 운영위원회니까 제 개인적인 견해하고 이거에 대한 공감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금방 명절이지 않습니까?
설 명절. 그런데 플래카드 가지고 또 성가실란가 몰라요. 저번 때도 그랬지만, 지정게시대 아니면 이번에는 플래카드를 걸면 거기에 대한 과태료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이런 부분을 그냥 ‘플래카드 없는 목포, 목포시의회에서 앞장서겠습니다’ 해서 우리 의원님들 전부 다 플래카드 제작을 하지 않는 걸로 해서, 아니면 그게 정 서운하다면 저희 홍보할 수 있는 SNS에 똑같이 사진 한 방 찍어가지고 ‘목포시의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렇게 해서 그냥 간단하게, 이런 얘기하기는 뭐하지만, 혼자 주목받는 행위를 안 하려고 한다면 저희가 다 공생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지정게시대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달…. 지금 해가지고는 아마 지정게시대를 선정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운영위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라도 공감대가 된다고 하면 그거를 우리 의원들끼리 얘기를 해가지고 서로….
안 그래도 목포시가 타 지자체에 비해서 현수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고요. 10배, 20배 이 정도로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다고 하면 서로 똑같은 것을 같이 포기한다고 하면 목포 자체가 깨끗한 목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취지에서 건의 한번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