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가족이 받게 되는 부분은 엄청난 어떤 심리적인 이런 부분이 있을 거라 여기에 관한 부분이 자살 예방과 그렇게 특별하게 내용이 다르지 않을 거다. 심리상담이라고 하는 부분은 같지만 그 내용이나 아니면 라포를 형성하고 상담원이 에너지를 써야 되는가도 훨씬 다르고 그다음에 대상 자체도 더 많을 수 있어요. 자살 예방은 1명을 대상으로 하거나 아니면 집단으로 교육을 하거나 이런 형태일 수 있지만 가족은 가족구성원의 전체에 대한 어떤 서비스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자살 예방과 자살 유족에 대한 부분이 유사하지만 굉장히 노동강도나 이런 부분이 다를 거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이 부분에 대한 기간제로 오시는 분의 전문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훨씬 더 밀도있게 하실 수 있는 분이 와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너무 유사성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