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런 게 있어서 누구나 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어려우신 분들이 가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우려하는, 우리가 여러 가지 어떤 제도들을 만들거나 사업들을 할 때 낙인효과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냥 가서 누구나 받을 것 같지만 다 들어가면서 눈치보시고 이렇게 되는데 예를 들면 그런 부분을 배치하고 할 때 좀 인권 존중적인, 그런 배려하는, 그렇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 이게 과연 만약에 햇반이나 라면 이렇게 해가지고 드린다면 당장에 먹거리 부분은 해결할 수 있겠지만 건강한 먹거리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게 과연 괜찮을까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1차는 어쩔 수 없더라도 2차 부분에서 상담이나 이런 것을 연계하셔가지고 지역에서 혹시라도 빠지신 분들이 없도록. 지원이 필요한데 안 되신 분들이 없도록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국가사업이라고 해서 그냥 내리받아가지고 그냥 다른 데에서 하는 것 보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우리 지역의 특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특히 노인 세대가 많고.
그래서 만약에 그런 부분을 고려한다면 예를 들면 그렇게 어떤 상품을 2만원짜리를 구성하더라도 노인 특성에 맞는 어떤 상품을 구성한다거나 우리 지역에 많이 올 수 있는 분들에 대한 어떤 고민을 하셔가지고 상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