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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7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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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야 되는데 그게 제일 처음에 주민자치위원회 할 때는 20여 분 정도 평균 동안 그런데 그것을 지금 50분으로 만들었는데 만들어졌는지 지금 몇 달 되었습니까? 지금 거의 과반수가 안 해요. 아니에요?

이게 왜 이런 일이 상황이 생겼느냐고 하면 참여를 해 가지고 일을 했을 때 오는 내가 일을 했구나 내가 동을 위해서 일을 했구나 그런 것에 대한 뿌듯함이라든지 그런 것이 전혀 없다 그리고 이거 뭐 그냥 형식적인 회의에 이끌려가는 것하고 뭐뭐 합시다 거기에도 이렇게 보면 항상 마을복지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주민자치회에서도 항상 나오고 있어요. 예산 주니까 무엇을 찾아서 와라 저는 거기하고 여기하고 별다른 것을 못 느끼겠다는 거예요. 지금 마을 복지계획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자치 안에도 분과가 있는데 이것을 일을 하신 분과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또 마을복지를 위해서 또 거기에서 한 동당 20분에서 60분까지 내가 어떤 분들이 어떻게 참여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또 그분들을 놔둬 놓고 또 그분들을 선정해서 워크숍을 하면서 구비 천 9백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해가지고 얼마나 찾아낼지 그럼 기존에 하셨던 분들하고 또 이게 민민갈등이라든지 대립각이 생기지는 않을 것인지 이런 쪽에 대해서 제가 걱정 내지는 심려가 있는 거예요. 도대체 지금 주민자치를 하는 이런 복지나 이런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과연 구에서 구의원들이 저희들한테 얼마나 예산을 줄까 우리는 크게 구 예산을 올해는 몇 십억에 합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잘라가지고 23개 동으로 해가지고 나가면 사실 금액이 그렇게 크지도 않은데 거기에서도 지금 이런 마을복지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다 하고 있는데 주민자치회에서. 또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을 해가지고 또 20명에서 60명까지 해가지고 한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과의 저는 여기에 대해서 특성화가 나올 것이라고 별 기대를 못하겠는데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