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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7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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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렇게 많은 아동학대가 또 아동학대에 대한 의심 이런 것이 계속 언론에 뜨니까 저희들로서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서구는 왜 이렇게 많을까. 그러면 신규사업에 여기에 관한 어떠한 것을 하셔가지고 해야 되지 이거 뭐 보직 교육은 힐링케어 지원사업 그래가지고 4천 2백만원 좋습니다 이분들 고생하시니까 업무고충 업무스트레스 또 법적으로 이분들도 변호사비용 가지고 방어적인 교육이라든지 이것은 다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아동학대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대해서 교육에 관한 사업은 전혀 없어요. 과장님 얘기를 한번 들어보십시오.

이렇게 많이 지금 되고 있는데 저 같으면 힐링에 4천 2백만원을 안 쓰고 보육교사에 대한 교육에 쓰고 또 정말 잘되고 있는 어린이집에 포상에 쓰겠습니다. 옛날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뉴욕에 우리 옆에 존경하는 김동익 위원님도 경찰 출신이지만 뉴욕 경찰이 범죄를 잘 잡는 경찰한테 항상 1년에 특진시킬 기회를 가장 많이 주다가 경찰서장이 새로 오면서 그것을 바꿨어요.

사전이 안 일어나는 지역을 가장 관리 잘하고 있는 지역에 경찰한테 특진 기회를 주니까 뉴욕의 범죄가 30%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예방을 했다는 것이죠. 사건이 일어나고 난 후에 아무리 아니 과장님이 아무리 열심히 해가지고 고생했다 아니 돌아가시고 난 후에 장례 잘 치르는 것이 자랑입니까?

왜 이렇게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저는 솔직히 말해서 TV 틀어서 아동학대가 서구에서 일어날 때마다 선출된 공무원으로서 창피해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런 사업에 대해서 어떠한 아동학대가 일어나가지고 이것을 조치할 수 있는 교육이라든지 뭐 포상이라든지 어떠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없고 그냥 임대 장비내지는 이런 보육공무원 힐링케어 지원사업 고작 이게 우리가 구에서 할 수 있는 것밖에 없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