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거 딱 하나고 1년에 여기 제가 알기로는 우리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얼마 전에 제가 카운트를 한번 해 보니까 3억이 넘었더라고요. 그런데 왜 우리 측에서는 이것을 카운트가 하나도 안 되지 그런데 동에서는 안 다는 말이에요 많이 하는데 비근한 예를 든다고 하면 옛날에 서화회라든지 우리 국장님 잘 아실 것입니다. 서화회 보통 쌀 한번 하면 2,000포씩 이렇게 얼마 전에도 또 불우이웃돕기 해 가지고 이불을 2천만원 상당 해 가지고 200채 이렇게 했는데 그런 것도 전혀 카운트가 안 되고 있어요.
물론 우리를 통해 가지고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을 당연히 다 알 텐데 그러면 당연히 동에서는 그런 접수를 받고 그랬으면 과장님한테 해 가지고 과장님이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국장님은 또 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하고 이렇게 얘기하다가 이렇게 정말 훈훈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청장님은 그런 분들한테 전화를 해서 치하도 해 주시고 고맙다는 말씀도 하시고 그래야 이게 계속 순환이 되지 조금이라도 자리하신 분들이 알고 있지만 우리한테 직접적으로 접수가 안 되었다고 그래가지고 전혀 그런 것이 안 된다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한테는 거기에 올라가면 저희들도 알아야 되고 맨 위에 있는 청장님 이하 그런 쪽에 있는 분들도 다 알아야 되고 거기에 보면 가장 일선에 있는 우리 복지정책과는 충분히 이것을 카운트가 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접수 내역에 만약에 구청으로 접수가 안 되어도 동사무소로 해 가지고 된 그거 솔직히 크고 작은 것을 따지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누구든지 알만한 것이 큰 것이 들어가고 이렇게 했다고 하면 저희들도 알아야 되니까 그것을 따로 카운트를 하셔가지고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 주셔야 여기 지역에 있는 지역구 의원님들이 가면 감사의 말씀도 올리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잘 몰라요. 저는 그게 카운트 그러니까 구청에 접수를 안 되고라도 늦게라도 알아졌다고 하면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접수현황에도 올라가고 그래야 그분들도 나중에 무슨 이게 굳이 세금이라든지 이런 혜택을 보려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희들이 충분히 그런 상황을 알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말씀드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