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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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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사업비도 사업비는 솔직히 말해 가지고 인원수가 적다고 사업을 적게 하거나 인원 수가 많다고 사업을 그렇게 크게 하거나 그것은 별로 차이가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조심스럽게 여쭈어봤습니다. 뭐라고 하느냐면 아홉 사무실의 간사분들이 한 분씩 다 계시고 이것을 통합사무실시스템으로 만들어가지고 그러니까 사무국처럼 만들어가지고 보훈단체에서 사무국처럼 만들면 인원 서너 분이 모든 행정을 다 봐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사무실에 어르신들 오면 차 대접도 해야 되는데 할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 현실적인 것을 말을 하니까 제가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그건 어쩔 수가 없군요. 그리고 제일 편한 방법이 그것이다 그러니까 저희가 인정을 해주는 것인데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열명 사는 집이나 한 명 사는 집이나 있을 것은 다 있어야 되잖아요. 열명 산다고 그렇고 한명 산다고 냄비 프라이팬 없어도 되는 것은 아닌데 그런데 열명 사는데 보면 조금 살림살이가 많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너무 일괄적으로 맞추다보니까 한번 보시면 못 느끼겠습니까? 저는 딱 보니까 느끼겠는데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