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기계 2억짜리입니다. 그런 기계에 대해서 우리가 새로운 시장에 진입을 하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여쭈어보니까 이런 시장에 대해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너무 모르시면 이거 2억, 4억이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안 되지만 작은 돈은 아니잖아요. 누구 사업을 하는 사람이 과장님이 개인적으로 만약에 사업을 투자해서 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이게 얼마나 시장성에서 돌아갈지 받는 사람이 어떻게 될지 하나에서 열까지 다 챙길 것 아닙니까?
카페를 한 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카페 앞에 하루에 몇 분이 왔다갔다 하는지 유동 인구도 볼 것이고 시장성 벌써 다 따져보면서 만드실 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만들면서 이 제품과 이 제품에 대한 가격과 시장에 대한 것도 없이 그냥 새브리형 하나로 들어갈 것입니다. KF94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기존에 나와 있는 새브리형이 어떤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지도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것 아닙니까?
새브리형은 과장님 가장 고급형 쪽으로 지금 시장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금 TV에 광고하는 브랜드 나와 있는 자체 브랜드를 형성하고 있는 메이커들이 다 새브리형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제품에 새브리형으로 갈 때 과연 그렇게 해 가지고 이 퀄리티를 맞춰가지고 새브리형으로 갈 수 있는지 그러면 새브리형이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가격에서 우리가 점유할 수 있는 가격이 얼마인지 마이너스 떨어지면 계속 세금은 넣어가면서 또 계속 돌리자 우리가 이 직업재활시설을 하면서 쓰레기봉투를 만들어가지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독점이잖아요.
쓰레기봉투는 독점사업 아닙니까? 이것은 나오자마자 독점이 아니잖아요. 기존에 있는 시장과 부딪쳐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데이터 이렇게 엉성하게 해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셔가지고 만들어가지고 제품 안 팔리면 그냥 구청으로 밀어내고 그렇게 해 가지고 맞추겠다는 생각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합리적인 의심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이런 돈이 2억 5천, 4억이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서 시작을 함으로써 안 그러면 전문가를 초빙해가지고 교육을 받으시든지 무엇 때문에 새브리형으로 갔는지도 지금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개인의 취향이다 개인의 취향이 아니에요.
이것은 새브리형은 지금 고급 브랜드에 형성이 되어 있는 것이 새브리형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