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일일 몇 장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나중에 저한테 따로 말씀해 주시고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이거 예산을 얘기할 때 말씀드린 것이 지금 마스크는 솔직히 포화상태입니다. 새로운 시장이 아니고 기존 시장도 포화상태인데 저희들이 거기에 진입을 하기에는 굉장히 조금 무리가 따르는데 이것을 단순하게 보지 말고 발달장애인이라든지 이런 장애인들의 재활과 작업의 기준에 의해서 봐달라고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 제품이 만들어지면 바깥에서는 경쟁을 붙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제가 조사한 바로는 마스크가 거의 언더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 말은 마스크 기계가 최소한 10대 정도를 돌리는 회사가 마스크를 생산해가지고 8시간 이상 생산했을 때의 인건비 수준을 조금 넘어선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한대를 돌려가지고 하루에 다섯 시간 해 가지고 그것을 하겠다는 것은 그냥 우리 구청에 물건 대겠다 이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