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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8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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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올해 이번 호가 300호 특집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벌써 300회라는 특집에 맞아 많은 그런 어떤 디자인에 있어서도 우리 서구에 그동안에 쭉 있었던 역사를 또 담을 수 있는 그런 사진과 실질적인 어떤 변천사 등도 많지 않은 그런 면수에 또 잘 담아주셨어요. 우리 편집 위원님들하고 고생하셔서.

그래서 제가 우리 일단 과장님도 그동안의 과장님들 비롯해서 많은 팀원들분들 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정말 우리 서구에 더 좋은 소식과 그런 것들 또 구민들이 원하시는 그런 소식들을 담을 수 있는 좋은 소식지로 거듭나야 될 텐데요. 한 가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여러가지 다양한 면들이 있어요, 지면들이. 그래서 이제 우리 의원님들 우리 의원님들 의회가 우리 서구민분들을 대표하시는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신데 좀 항상 식상하게 똑같았던 부분에 대해서 좀 변화를 주면 어떻겠냐는 많은 의견들이 있었어요, 항상 계속 우리 의원님들이. 이번에 좀 달라진 것이 이제 그달그달에 의원님들의 어떤 뉴스 같은 것 중에 하나, 우리 이의상 의원님 이번에 의정봉사대상 타신 거 이번에 아마 이제 나오게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좋고 또 이제 우리 의원님들이 또 열심히 지역에서 뛰어주시는 발 벗고 뛰어주시는 그런 활동들 그런 것들을 한분 한분 돌아가면서 담는다면 특별히 선거법이나 이런 거에도 위반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물론 우리 의회에 홍보 담당 의정홍보팀이 있지만 일방적으로 또 주시는 것 말고도 그래도 좀 더 이런 의견을 더 커뮤니케이션 적극적으로 제안하시고 그러면 우리 다시 또 의정홍보팀이 충분히 그 의견들을 다시 전달해서 이게 상호간에 소통이 좀 돼서 그런 좀 의견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 그린 서구를 쭉 보셔서 아실 거예요, 의원님들도.

보다 보면 의회 부분에 딱 오면 맨날 똑같애요. 본회의장 사진에 앞에 그다음 상임위 사진 앞에 의정자유발언 앞에. 그러니까 이제 넘어가요, 그냥.

안 보고 그냥 똑같네? 물론 의원님들 얼굴이 바뀌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식상한 페이지는 더이상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다시 한번 행감 자리를 빌려서 드리는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제는 정말 더 이상 끌지 말고 좀만 더, 그러니까 한쪽 어느 팀의 그런 업무라기보다는 다 잘 교류하셔서 좀 적극적으로 건의하시고 적극적으로 받으시고 그렇게 하셔서 좀 잘 실어주시면 어떨까, 라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어쨌든 300회 맞이 특집에 대해서도 축하드리고 또 그러한 부분을 전달드리면서 더 좋은 그린서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과장님께 제안드렸습니다.

과장님 어떠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