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신현.원창.가정1.2동을 지역구로 하는 정인갑 의원입니다. 우리 인천시 국시책 사업 70%가 산적해 있는 곳이 서구라고도 하는데요. 우리 미래기획단 단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 서구청 공직자 여러분들.
그리고 또 지역구 우리 서구의 국회의원들이 김교흥, 신동근 의원님이 모두 국토위원회 소속이십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주셔서 지금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그래도 실타래를 풀어가는 것 같은데요. 검단 신도시나 청라국제도시, 루원시티에 그래도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 지역구 의원으로서도 고무적이고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잘 진행이 되는 반면에 우리가 이제 빛이 있으면 또 그늘이 있는 법인데 좀 이제는 디테일이 필요한 순간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루원시티 같은 경우 오랫동안 우리 입주 예정자들께서 학교 부지를 요청을 해서 우리 미래기획단도 같이 또 힘을 모아주셔서 학교 부지를 만들기 위한 준비들이 잘 되고 있는데 사실 이제 학교 부지를 만들기 위해서 처음 이 논의가 출발했던 이유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보장해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육교에 대한 논의가 나왔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봉수초등학교로 지금 후원 SK 2차와 대성 2차 여기 이제 그 린스트라우스 아이들이 통학을 앞으로 하게 될텐데 대성 2차에서 봉수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육교는 이제 기존에 설계에 반영이 돼 있던 상황이고. 그런데 이제 이거를 주민들이 나중에는 증축을 해서 SK 2차 방향으로도 좀 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래서 LH와 협의 끝에 증축이 가능한 설계로 육교를 만들기로는 했는데 그리고 이제 나중에 이제 증축하기 위한 것은 SK나 이제 대성 건설사 등과 또 상의를 하기로 했는데 이 부분이 이제 학교 설립을 위한 추진에 너무 우리가 관심들이 주목되다 보니까 이 부분이 논의가 되지 않고 있거든요? 이 부분이 지금 LH루원사업단에서 잘 챙기고 있는지 그리고 시공사들이 관심을 갖고 움직이는지 다시 한번 체크를 부탁드리겠고요. 우리 수변공원도 역시 정상화의 방법을 찾아서 이제 물을 끌어 올리고 가두고 정비하는 방법들을 다 찾아서 이제 주민협의체에서 답을 만들고는 있는데.
그러면 이제 수변공원이 정상화되면 바로 옆에 인접해 있는 물놀이터들이 있습니다. 이미 지금 굉장히 노후화돼 있고 이거를 바로 우리가 인수인계 받았을 경우에 안전사고 아이들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변공원 그 큼직한 사업을 해결했지만 그 옆에 있는 물놀이터에 대해서도 우리가 인수인계 받을 때 잘 살펴봐야 한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주민분들이 이제 불편을 제기를 하시지는 않는데 이게 이미 익숙해지신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자전거 도로들이 신도시에 조성이 잘 돼 있습니다. 근데 이제 자전거 도로가 이제 보행자 도로 인도 바로 옆에 있는데 횡단보도를 딱 건너는 순간이 되면 기존의 우리 원도심이나 이제 청라국제도시 쪽에 조성돼 있는 자전거 도로들은 횡단보도도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어서 쫙 이어지게 돼 있는데요. 가정택지지구 같은 경우에는 인도가 중단돼 버립니다.
그냥 보도블록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경사가 지지 않고 그냥 일반 보행자 보도블록하고 똑같은 형태로 돼 있다 보니까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은 뚝 떨어지시거나 아니면 서서 이제 자전거를 세워서 이동을 하셔야 되는데 물론 세워서 이동을 해야 되는 건 맞지만 횡단보도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그려져 있는데 인도는 그냥 절단이 돼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안전사고의 위험이 많이 있어서 이 부분들은 우리가 나중에 인계를 받을 때 담당 부서에서도 분명히 체크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담당 부서가 또 잘 챙길 수 있도록 우리 미래기획단에서도 역할을 해 주시면 좋겠고 우리 부서에다가도 좀 이런 것들을 요청을 할 때 우리 미래기획단이 힘을 좀 싣고 얘기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도 좀 이 부분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또 덧붙이자면 동우, 형광, 한성, 성광 아파트 이제 가정2동 5개 단지 같은 경우에는 잘 아시다시피 어르신들 굉장히 많이 거주하고 계신데요. 어르신들이 요즘에는 이제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해서 이제 보행에 도움을 받으시는 경우가 있는데 인도가 굉장히 협소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인도 한가운데 인도 폭이 약 1m 정도밖에 안 되는데 한가운데 가로등 전신주가 박혀 있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이제 버스 정류장까지 만들고 하다 보니까 인도가 끊겨버리는 상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디테일하게 좀 챙겨봐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물론 지금 우리 미래기획단이 굵직한 사업을 챙기시는 것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인계를 받는 부서들이 이 점들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우리 미래기획단의 역할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 담당 부서들은 또 그런 얘기를 합니다.
아직은 저희 사업 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미래기획단에서 좀 같이 좀 살펴봐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에서도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중앙부처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의 현황 정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의 미래기획단이 나서서 또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중재를 했고 또 주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앞으로는 좀 많이 계획해서 내년부터 진행하는 업무보고나 이런 그때는 우리 미래기획단만의 특화된 이런 사업들을 좀 소개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고요.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한 가지 좀 더 여쭙고 싶은 거는 우리 연희공원 특례 사업이 2024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학교 문제에 좀 부딪혀서 시작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답변을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