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굉장히 감수성이 예민할 때입니다. 그런데 이때 자기가 이런 생계급여 수급자라든지 조선가정에 한부모가정으로 이래가지고 나라에서 이런 것을 지원을 받는 다는 것이 굉장히 이 친구들한테는 조심스럽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조심스럽기 때문에 제가 며 칠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고 하면 고등학생 조선가정입니다.
고등학생 이 친구가 할머니한테 단돈 10원이라도 나라에서 해주는 것 받으면 자기 집 나가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한 거예요.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이게 알려졌다 이거죠. 이게 어떤 방법에 의해서 알려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친구는 그게 너무나도 싫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제가 이것을 보면서 이거 정말 우리가 더욱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아닌가 우리가 한부모가정이라든지 이런 생계급여 수급자 친구들한테 어린 친구들한테 우리가 도와줄 때는 정말 뭐라고 할까 비밀리에 내지는 그게 그 부분한테 직접 가고 이게 친구들이나 외부에는 알려지지 않게끔 잘 정리를 하셔가지고 좀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