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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8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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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부분들도 소통을 하셔야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 도와드릴 부분을 도와드려야 더 제대로 된 청년정책을 또 시행하시는데 분명히 그게 밑받침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은 청년분들을 지금 만나고 있는 과정에서 이제 어떤 우연한 또 인연도 있었어요.

우리 교회, 우리 지금 서구에 새로운 교회가 인재개발원 앞에 생길 때 제가 그 몇 달 전부터 축사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날짜를 코로나 때문에 바뀌는 과정에도 꼭 축사는 가려고 제가 스케줄을 맞춰서 갔는데 또 존경하는 다른 많은 의원님들이나 그런 분들이 와주셨어요. 근데 그 교회가 우리 지역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더라고요. 교회 가장 1층을 항상 24시간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청년분들이든 누구든 독서실이나 이런 곳이 아닌 거기에서 이렇게 하실 수 있게 누구나 다 자동문 누르고 그냥 들어오실 수 있게끔 CC 카메라나 이런 거 다 설치해 주셔서 보안 부분이라든지 또 쉴 수 있을 때 항상 이렇게 쉬는 공간.

또 다과도 준비해 주셔서 그 지역사회와 함께 갈 수 있는 나눔의 그런 것들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였어요. 거기서 만난 어떤 한 청년분이 우연히 또다시 연락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우리 구에 좋은 조혈모세포 기증이라든지 이런 캠페인에 있어서 제안도 해 주셨고 또 조례라든지 이런 것들도 또 건의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어저께도 보건소와 또 얘기를 해서 서구에는 아직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추진을 하려고 지금 생각 중입니다. 인천시에는 조례가 있고 계양구가 얼마 전에 7월달에 했는데 아직 우리 구는 없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이렇게 우리 구에 있는 그 청년분들하고의 이런 우연한 만남이 또 이렇게 좋은 정책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우리 청년분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이렇게 주목이 돼야 되고 또 이런 정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을 지원해야 된다는 게 정말 다시 한번 얼마나 중요한 건지가 정말 우리의 정말 미래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애로사항들도 항상 우리 의회랑 소통해 주셔야 더 좋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한번 어려운 점을 여쭤봤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잘 우리 과에 어려운 점 많이 도와드릴 수 있게 같이 협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