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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248회 제환경경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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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서로e음카드에 대해서 조금 깊게 생각을 해본 바를 말씀드리고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 행감의 시간을 통해서 그동안 해온 사업에 대해서 한번 깊게 성찰하고 반성을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서로e음카드에 대해서 물론 우리 처음에 취지가 소상공인을 돕자라는 취지에서 이것이 사업이 시행됐는데 지금 제가 깊게 살펴본 바로 이게 우리 코나라는 회사만 부풀려주는 사업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어떤 획기적인 사업이라고 했을 때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거기에 인기몰이와 함께 순간적으로 인기폭발과 함께 소상공인의 어떤 활성화도 도모했다라고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계속 지속해서 일반화가 된다면 우리 85% 이상이 서로e음카드를 서구 구민이 다 소지하고 있는데 이것이 일반화가 된다면 과연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취지의 목적과 계속 부합을 이루어나가는 것인지 한번 다시 생각을 해봐야 되고. 그리고 제가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서로e음카드에 보면 잔액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50을 카드에 이체를 하든 100을 이체하든. 그러면 그 사용한도가 두 달이 될 수도 있고 석 달이 될 수도 있는데 그것에 대한 이자는 어떻게 우리 서구청에 유입이 되고 있나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