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얘기 들어봐요. 지금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는데 이게 순수한 공사금액이 그러니까 이 스마트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협상에 의한 회사가 특허 내지는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전문화된 키판이라든지 여러 가지에 대한 금액이 얼마이고 일반적으로 처리해야 될 공사비용을 봤을 때 어디가 더 높습니까? 일반적인 공사비용이 3분의 2이고 여기에서 특허 지금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얘기하는 부분은 따져보면 15억짜리도 안 돼요 이것은 37억짜리이고.

그러면 15억을 위해서 나머지 금액이 다 양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봐도 왜 자꾸 다른 소리해요 다른 소리를. 여기에 대해서 기술력이 인정받는 금액 토털 금액이 얼마냐고요.

이 공사는 단순하다고 제가 얘기했죠. 기술력이 37억 중에 기술을 요하는 금액이 최소한 20억 넘고 공사금액이 10억이다 10 몇억이다 그렇기 때문에 협상에 의해서 이쪽으로 간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다고요.. 기술에 관한 공사금액은 15억 안짝에서 놀고 있는데 일반적인 공사금액이 20억 넘어서고 있고 그런데 무슨 협상에 의한 것이 맞다고 뻑뻑 우기면 누구를 바보로 알아요.

아니 팀장님은 물건 하나 살 때 기술력과 기본적인 것을 봤을 때 어디에서 가성비를 놓고 따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하나 다 따지고 저는 정말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무슨 의회를 바보로 보는 것도 아니고 과장님 이 부분은 향후에 저희들하고 하나하나 한 번씩 따져가면서 정말 이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마중물이고 처음 하다 보니까 더 나은 쪽을 택하다 보니까 협상에 의해서 가는 것이 안전한 길이다 우리가 정말 100점을 맞기를 원하지만 이렇게 해서 가면 최소한 90점까지는 갈 것 같으니까 협상에 의해서 갑시다 안전하게 잘못하다 보면 80점 이하로도 내려올 수 있으니까 그런 뜻에서 말씀하시고 같이 좀 맞춰가지고 그런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 그렇다고 그러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는 것이 이런 부분이지 않습니까?

과연 이게 이렇게 가는 업체가 얼마나 더 됩니까? 그리고 주위에 보는 눈들이 자꾸 합리적인 의심을 갖게 하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