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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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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만 있어봐요. 과장님 우리가 왜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민감하게 말씀드리는지 과장님이하 뒤에 팀장님들 국장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횡단보도하고 버스정류장입니다 단순하게.

여기에 얼마나 많은 스마트한 시설이 들어갈지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고 이게 전문화된 기업이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비근한 예를 한개 들겠습니다. 제가 서구청 제가 몇 번 얘기했습니다.

서구에서 정말 망한 사업 대표적인 사업 두 개 서구청 길 건너편에 버스정류장 하나 있습니다. 아시죠? 서구청 길 건너편에 정문 길 건너편에 버스정류장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 때 당시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이름만 바뀌었지 지금 스마트고 그때는 스마트 아닌 무슨 혁신 좋은 말 많이 써가지고 최첨단 버스정류장이라고 들어왔습니다. 그게 언제 만들어졌느냐고 하면 15년 그때 당시 가격이 8천만원이었습니다. 8천만원이면 지금 소방서 뒤에 있는 24평짜리 아파트 가격이 그때 8천만원 했습니다.

지금 그 버스정류장 무엇으로 쓰고 있는지 아세요. 거기에 제일 처음에 들어올 때는 자동문 안에 냉온풍기 다 들어가 있고 자판기 들어가 있고 버스시설 시스템 다 되어 있는 최고의 제품이다 그래가지고 8천만원 주고 들어왔습니다. 지금 저거 아무짝이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봤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저 가격이면 15년 전에 8천만원이 지금 저거 한다고 하면 2천만원이면 돼요. 지금 한국아파트 24평짜리 아파트 사려고 하면 최소한 3억은 줘야 될 것입니다.

이런 서구에서 황당한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37억인데 우리가 얘기할 때 지금 말씀하신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해야만 유지관리 그다음 전문화된 기업이 들어올 수 있다 세상에 이렇게 얘기하면 협상에 의한 계약이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물론 이게 국비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가지고 들어왔다고 하지만 의구심을 가지고 이렇게 여쭈어보고 이러면 해소를 위해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것이 우리 집행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가 봐도 아니 전문화된 기업 안 들어가고 일반 기업이 들어와가지고 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책임 시공에 대한 많지 않습니까? 보증보험증권 갖고 오라고 하고 열심히 해 가지고 문제 되었을 때까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해 가지고 해도 충분한 것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횡단보도에 불 들어오고 버스정류장에 지금 다른 사업체들도 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인데 이거 하는데 무슨 협상에 의한 계약만이 전문화된 기업이고 유지관리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기업이다 지금 장난치세요.

그리고 평가위원회는 누가 구성합니까? 부서에서 구성하는 것 아닙니까? 평가위원회 누가 구성합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