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예, 우리 이의상 위원님께서 역시 재선 의원님이라 좀 날카로운 질문을 좀 하신 것 같습니다, 질의를. 그리고 또 날카로운 질의만 한 게 아니라 처음에는 모두에 칭찬도 하셨잖아요. 칭찬이 아니라 감염예방과 너무나 노고가 많다고 하셨으니까.
역시 저 또한 우리 과장님 정말 뿐만 아니라 팀장님들 고생이 많습니다. 지난번 언론에 제가 그 기사를 봤어요. 우리 뒤에 그 신순화 팀장님이신가요?
아니, 계세요, 앉으세요. 과장님 그 기사를 보고 그래도 서구에 여러 열 몇 개 신문에 나오더라고요. 소장님 알고 계시죠, 그때?
제가 그 타이틀이 기억이 난 게 자가격리 중인 뇌출혈 환자분이신가요? 발 빠르게 대응을 해서 그분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 좋은 사례가 있어서 저도 기억이 나가지고.
잠깐 나오셔서 한번 발언대에 나오셔서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직접 우리 신순화 팀장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사례인가요? 말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