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설명 감사합니다. 그래서 일단 장기라는 것에 대한 정의가 용어 정의가 확실하게 조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든 오장육부의 그런 장기뿐만이 아니라 안구라든지 조혈모세포 그다음에 사지 부분 이런 여러가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또다시 이런 부분을 통해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고 또 우리 구민들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아시면 어찌 보면 약간은 그 장기 기증이라는 게 어려워요. 선뜻 해야지 한다는 게. 근데 좀 약간 거부감이 덜 들 수 있는 조혈모세포부터 시작해서, 왜냐하면 이건 좀 쉽게 혈액을 채취하는 것처럼 똑같이 채혈하는 방식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큰 거부 반응이 없고 또 많은 양을 뽑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더 나아가서 이제 다른 부분의 장기까지도 더 기증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제가 보건소하고 같이 말씀을 나누고 싶었고요.
또 발 빠르게 또 우리 홍보해 주시는 그 관련 과가 또 잘 만드셔서 그쪽과 연계를 하셔서 연락을 하셔서 많이 홍보를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구와 우리 의회에서도 많은 참여가 있고 또 그것이 진짜 같이 나눔이 정말 이루어지는 그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보는 바입니다. 수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