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들, 많은 팀장님들 진짜 정말 장기간 동안 고생이 여전히 많으세요. 일단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일단 사전에 행감 자료로 요구했던 것은 아니지만 시기상 좀 시급함이 있어서 우리 의약관리팀도 있고 여기에, 그래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보다는 당부를 좀 드리려고 해요. 제가 얼마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은 지금 우리 보건행정과 말고도 여기 지금 보면 우리 건강증진과에 사실은 15-7페이지 부분에 나와 있긴 해요.
직접적인 연관성이라기보다는 많은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한 의료비를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마 우리 전국적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해서 국가적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여러가지 것들이 있겠지만 특히 우리 구는 만성 신부전증 등의 한 1,110여 개 정도의 질환에 대해서 예를 들면 기준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한 120% 미만이라든지 그 부양의무자 가구에 대해서도 중위소득 200% 미만 이런 식의 기준을 정하셔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거를 왜 그럼 건강증진과에서 말씀을 드리지 않고 의약관리팀에서 말씀을 드리냐면 이 희귀 난치성 질환 중에 한 가지인 백혈병이라든지 혈액암에 관련돼서 우리가 많은 지금 헌혈이나 이런 것도 장려가 되고 있고 또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그 많은 필요성이나 솔선수범해서 모범적으로 먼저 헌혈을 하는 것에 대한 장려나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계속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그거 말고도 또 조혈모세포라는 것이 또 이 희귀 난치성 질환과 큰 관계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아직은 그런 것들을 잘 몰라서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그 퍼센티지도 굉장히 낮다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가족끼리도 25% 미만, 맞을 확률이. 또 전혀 다른 타인에 대해서는 2만분의 1 정도의 그 정도의 확률밖에 안 되는 굉장히 귀중한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나서서 이렇게 헌혈을, 조혈모세포같은 걸 기증을 한다면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기에 지금 우리 서구 관내에 여기 지금 우리 성모병원에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을 하고 있는 그 협회에서 철저하게 무료 봉사로 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의과 대학생분들의 봉사 신청을 받으셔서 같이 홍보도 하고 안내도 해드리고 하면서 기증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다음 주 월, 화, 수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건소 우리 과장님하고 보건소장님하고 통화를 했었고 또 관련 법규도 우리 인천시가 이미 조례 제정한 것이 있고 또 우리 구에서 또 10개 군·구 중에는 계양구가 7월에 하고 있는 것 때문에 서로 파악을 해서 얘기를 했더니 우리 구가 만약에 추진하려면 우리 보건행정팀에 의약관리팀에서 아마 할 것이다, 라고 했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여기 지금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소장님 조례 한번 검토해 보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다음 주에 그 있는 것 그거에 대해서 홍보도 보셨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이거 조례 검토한 것과 그 홍보된 거 보시고 어떤 또 우리 구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하면 좋을지 생각을 가지셨는지 잠깐만 설명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