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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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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증인출석 또 급하게 증인이 못 나오셔가지고 대리출석 해주신 우리 신영, 대우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지금 서구에서는 앞으로 향후 5년, 6년, 7년 안에 서구에 인구가 85만까지 는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건설사가 들어와서 건축을 하고 있고 또 그 안에서 이런 문제가 비산 이런 문제도 있지만 비산이라든지 먼지라든지 소음이라든지 공해라든지 많아요. 하지 못해 일조권까지도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서구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누구 한 명을 밟고 일어설 수는 없습니다. 피해자의 가슴과 눈물을 닦아주고 같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는 이게 아마 대기업의 윤리이고 도덕적인 품위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여기에서 저희 위원님들이 많이 들으시고 많이 느끼시고 한 부분은 꼭 법적인 것을 떠나 갖고라도 같이 가겠다는 생각으로 우리 주민들의 아픈 가슴을 기업이니까 어루만져 주십시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