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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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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소장님 공법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공법이 일반적인 암반을 드릴로 깨거나 구멍을 뚫어가지고 깨어내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발파공법으로 하다 보면 이것은 초등학생이 생각해도 진동이라든지 이런 것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최초의 암반이 나왔을 때 그것을 깨어내는 공법을 발파공법으로 바뀌었다고 하면 당연히 거기에 대한 영향범위에 대해서 피해 조사가 넓혀져야 된다는 것은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조사가 당연히 바뀌었으니까 공법이 바뀌었으니까 그게 늘어나는 것이지 아니 소장님 제가 소장님한테 이런 얘기하면 이상하지만 저희가 서구에 매립지가 있습니다.

매립지가 직접 피해권이 2키로다 그래가지고 그 2키로만 보상을 해 주느냐 아닙니다. 냄새가 딱 2키로까지만 가고 그 2키로 이상은 안 날아간다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이 발파공법이 사용했을 때 과장님 암반을 깨봐가지고 그것을 했는데 이게 이 땅에 지질이 일반 지질과 달라서 물렁해가지고 생각하고 있는 공법보다 더 멀리 가서 피해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딱 키로수라든지 딱 정해가지고 거기까지만이다고 생각하는데 땅이 다 똑같지 않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공법을 바꾸실 때는 당연히 여기에 대해서 피해 정도 영향범위가 달라져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