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다양한 경험과 경륜이 있으셔서 그런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좀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주차장 좀 전에도 최은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본부장님 어떻습니까?
주차장을 갑자기 좀 많이 줄여서 인력을 사실상 감원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제가 좀 알고 있는데 주차 매니저가 사실은 노인 적합형 일자리의 성격이고 정원 관리를 잘해서 감원 요인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코로나19의 어떤 장기화로 여러 가지 어떤 사회경제적으로 위기이고 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는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특히 더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본 위원이 조사를 해보니까 마포구 서울입니다.
거기는 적은 수의 주차장 관리를 하게 해서 일자리를 늘리고 있는 거거든요? 서구는 1인당 담당 구역이 사실 굉장히 넓어가지고 중노동이다,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물론 여름에 아주 고열의 아스팔트의 어떤 더위도 이겨야되는 문제도 좀 있습니다만 여기에다가 인원이 너무 적어서 연차 휴가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좀 들었고 이런 현실이 어떤 무시되는, 주차장이 줄었다고 정원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올바른 조직의 운영이 아닌가, 아니지 않는가, 라고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