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담당관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이게 소통이라는 단어를 본 위원도 4년 내내 듣고 살았고 지금도 얘기를 듣고 있는데 그만큼 아직도 좀 부족하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시민들께서.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중요하다, 라고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을 텐데 우리 소통협력담당관실이 만들어지고 여러가지 긍정적인 변화를 갖고 온 거에 대해서 정말 아낌없이 응원의 말씀과 또 우리 팀장님들을 비롯한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서 격려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
본 위원이 좀 안타까워서 좀 그러는데요. 29.98% 즉 30%가 전년 대비 예산이 감액이 되고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강조될 수밖에 없다, 라고 하는 걸 좀 전에도 보고 하시면서도 이야기했지만 본 위원 생각도 똑같습니다. 지금 사실은 우리 서구에서도 보면 나쁜 소식은 날개를 달고 막 날아다니고 있고 좋은 소식은 거북이 걸음으로 잰걸음을 하고 있는 그런 현실인데.
어떻습니까? 우리 담당관님이 소통 창구로서 가장 최일선에서 일하는데 본 위원이 보니까 우리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약 추진 현황 만족도 조사 결과를 좀 봤어요. 이거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