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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5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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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제일 처음에 말씀드린 것도 그런 것 아닙니까? 다른 구도 보면 그냥 마급 직원이 마급 한 분이에요. 마급 한 분과 5급 수준의 사무장 한 분이에요.

그런데 그 두 분이 일하셔서 갖고 오는 장학금이 우리 지금 굴리는 것에 대해서 이자율에 정말 1%만 올려도 그분들 월급 다 될 거예요. 왜 그것을 못 하느냐고요. 우리는 왜 다른 구보다 금리 낮은 데만 다 돈을 넣고 있나요.

이것을 까면 문제 많아요. 왜 똑같은 은행인데 다른 구에서 장학금 굴리는 것보다 금리 낮은데만 찾아가면서 우리는 돈을 넣고 있느냐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왜 생각을 안 하시냐고요.

그리고 제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법적으로 금액에서 수입에서 30%까지는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는 교육청 어디 가도 이것은 법적으로 권한이 들어가 있어요. 한두 달 사무실 임대료와 직원 임대료가 나갈 수는 있겠지만 5개월. 6개월 후에는 은행들하고 다시 다이렉트로 만나고 지금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내가 나중에라도 금리 한번 보라고 다른 위원님 여기 앞에 계시는 우리 심우창 의장님 금리 한번 봐 보십시오.

대한민국 최저 금리를 받고 있어요. 이거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고요. 아니하게 하니까 이런 것입니다.

누구 한 명이 총대를 맬 때가 왔다니까요. 그런 생각하지 말고 생각이 바뀌시면 바꿔야 돼요 이제. 가장 대한민국에서 높은 금리를 안정성 있는 1·2 금융권에서도 왜 이렇게 최저 금리를 받고 있느냐고요.

그 금리를 더 받기 위해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고 그것을 보좌하는 직원만 있으면 되는데 이거 생각을 바꾸셔야 돼요. 우리가 왜 금리도 낮은지 왜 후원금을 못 받아오는지 누구 한 명이 제가 말씀드렸지만 공무원이 누가 어떻게 가서 후원금 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