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신현.원창.가정1.2동의 정인갑 의원입니다. 우리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은 포켓정원이나 파빌리온 석학들이 함께하는 컨퍼런스 등 도시재생과 도시계획 과정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런 또 새로운 감각을 가지고 우리 인구 1위, 면적 1위의 1등 서구에 걸맞는 미래비전을 제시하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가지 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의 운영 과정에 있어서 총괄건축가라든지 용역업체 전문가들과도 소통을 많이 하지만 주민자치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을 좀 했으면 하고. 현장 중심의 대화의 장이 좀 많이 열리면 더 큰 만족과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스마트에코 컨퍼런스같은 경우 청라에서 진행이 됐었는데 물론 거기에 외부 손님들을 모시는 자리이기 때문에 잘 정돈된 분위기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또 우리 도시재생의 상징인 회화나무 주변에 또 우리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장소에서 함께 현장을 보면서 미래의 비전을 그려갈 수 있는 기회들을 좀 만들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요. 이런 부분 충분히 단장님께서도 고려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기존에 없었던 유일무이한 우리 조직인데 그만큼 또 다른 지자체에 모범도 되고 또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도 우리 단장님께서 잘 이끌어주시면 우리 1등 서구에 한층 더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우리 조직이 큰 기여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도시재생과 우리가 또 우리 주민자치와 관련해서 특히 신현원창동과 가정동 원도심에 살필 곳이 많았는데 우리 단장님 덕분에 4년 동안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또 감사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