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하고요. 불특정인 경우는 이 지금 3-4년 동안에는 특정인도 여러분이 3-4년 전부터도 민원을 넣으셨고 그래서 방문을 구청에서 했고 또 구청이 이제 세대주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주인한테, 집주인에게도 또 알려주셨고 부동산업자 알려주셔서 그 주인분은 그 업체들 있잖아요?
배수관을 뚫어주시는 업체까지 또 나오셔서 직접 또 뚫으시고 하는 걸 또 주민들이 다 목격하셨고 이런 상황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과가 나왔다 갔는지가 굉장히 오랫동안 못 찾은 거예요. 우리 과장님, 국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협업을 하기때문에 여러 과가 같이 여러 개의 그런 어떤 책임이라든지 뭐 또 이런 것들을 같이 하시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제가 소통1번가를 봐도 넣으면 찾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느 부서에서 할 건지 대화를 나누실 거 아니에요, 소통을? 처음에 만약에 예를 들면 클린도시과에 뭐 예를 들면 악취팀. 이렇게 했다 나중에 다시 생태하천과의 하수팀, 오수팀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게 또 있어요.
그래서 결국은 같이 협업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정해놓고 하긴 하거든요, 그 담당 부서를?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그런 중간의 과정도 그것을 어떻게 악취팀에서 할 것인가, 할 것인가 이렇게 하다가 어떠 어떤 게 원인인 게 더 크기 때문에 우리 부서가 더 담당이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정해져서 그렇게 진행을 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또다시 담당 부서를 바꿔야 되는 경우가 생겨서 또 민원인께 바뀌어졌다고 알려드렸다.
이런 식이에요. 그런 기록들이 좀 남아져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소통1번가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글로 남기시기 때문에 그거야 삭제하지 않는 이상 남겠지만 전화로 하는 것을 일일이 다 녹음하고 그걸 다 할 수는 없기때문에 너무 방대한 양이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꼭 필요한 내용들만 들어갈 수 있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이 정도는 기본 들어가면서 특이사항같은 것 넣어주고.
현장 나갔던 분이 누구셨는지. 어느 과 어느 팀에 소속되셨는지 이런 정도만 정확하게 해 주신다면 여러 가지로 행정에 있어서의 그런 서비스의 질이라든지 또 우리 공무원분들도 더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또 어떤 에너지를 줄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많이 참작돼서 또 우리 구가 또 선도적으로 잘 하고 계시는만큼 그런 민원에 있어서의 잘 그런 응대가 될 수 있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그동안 우리 민원봉사과 과장님 또 국장님을 비롯해서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4년 동안 그 노고에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