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388쪽 저는 마전지구 관련돼서 간략하게 당부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마전지구 관련돼서 뭐 우리 어떤 복합커민스센터같은 것도 우리 마전지구분들께서 오랜 시간 동안 염원해 오셨었고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소장님하고 출장소에 말씀을 드렸던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동안 어쨌든 우리 검단 마전지구에 우리 건설팀장님 비롯해서 공원녹지팀장님, 건축팀장님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같이 협조 잘 해주시고 또 많은 업무 잘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22년 1월 5일에 마전지구 연합회와 함께 소통의 장도 가지셨어요.
출장소가 안타깝게 제가 건의를 했고 했던 의원인데 한 번 정도는 연락을 하셔서 함께 자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을 하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그때 그 이후로 주민분들과 의원님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한번 마련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한 번도 저한테 연락이 없으셨어요. 좀 안타깝고요.
구청장님께서 방문하셨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구청장님께서 저희 당이 다르신 분이라 그런 어려운 점이 있었을까 말씀은 드렸지만 뭐라고 나쁘게 지적한다기보다는 어느 누가 하던 주민을 위해서 하실 수 있게끔 이제 구청장님도 바뀌셨죠, 당도 바뀌었고? 그런 걸 떠나서 최소한 구 정도 단위에서는 당을 떠나서 우리 주민만을 생각하는 그런 좀 더 우리 주민에게 귀 기울이는 그런 우리 출장소가 더 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소장님. 한번 연락 주시지 왜 안 주셨어요? 같이 회의 하신다고 하셨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