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박용갑 위원입니다.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위한 임신 출산 육아 지원에서 지속적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랬는데 보면 저희가 출산율인가 그래가지고 3천에서 4천명 정도가 되는 거 같아요 보니까. 그랬는데 이게 전부 다 지원해줘야 되는데 저소득층 같은 경우 조제분유 지원을 1,591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3∼4천명 정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거 다 지원하면 안 되나요.
그리고 임산부 등록 같은 경우도 2,900명 정도 되는데 거의 다 해 가지고 같이 들 요즘에 출산율이 되게 저하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국가에서 자꾸 지적하는 게 뭐냐 하면 출산율이 적기 때문에 저소득층 그런 것뿐만 아니라 다 지원을 해서 모든 것을 많은 부분을 출산율을 늘리기 위해서 엄청 많은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은 예를 들면 우리 서구 같은 경우 3∼4천명이면 그런 사람 다 해줘서 하는 게 낫지 않나 1,591명이면 거의 저소득층이 40% 정도 이상 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다 주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