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잠시 중단했던 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까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번 더 말씀드리는데 물론 우리 서구 지역 자체가 도농이 혼재하고 산업이 같이하는 바다가 접해 있는 그런 곳이기는 하나 제 지역구인 검단 지역은 역시 산림 지역이 빼놓을 수 없는 그런 광범위한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산림 지역이 워낙 광활하다 보니까 드론을 활용을 해서 광역 순찰이 필요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물론 제가 지난번에 자유 발언 때도 드론을 활용해서 광역 방제를 해야 된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의 연장에서 산림 지역을 사람이 인력으로 순찰하거나 아니면 관리하는 시대는 좀 지나가지 않았느냐.
그 정도의 인력을 쓰려면 장비를 좀 더 사용을 해서 좀 더 탄력적이고 그다음에 선택적인 그런 지역의 행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제가 추진한 내용 중에 드론 이야기였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이제 제가 검단 지역에 필요한 현안을 한번 우리 소장님께 여쭤보고 또 소장님의 의견을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우리 민원인들하고 저하고 또 이제 우리 존경하는 이영철 의원님하고 그다음에 우리 윤병선 출장소장님하고 또 최현호 팀장님까지 검단사거리 1번 출구 옆에 있는 거기 화단 쉼터죠? 정확한 명칭이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