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우선 잠깐 제가 이것 조정하는 안을 얘기 전에 잠깐 우리 위원님들에게 당부 말씀겸 향후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조금만 말씀드릴게요. 우선 존경하는 김원진 위원장님한테 참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며칠 동안 들었고 오늘 제가 최종으로 결정을 했었고 근데 하지만 이게 아무래도 진영이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정리를 해갖고 나오셔야지 대표가 왜 있습니까, 원내대표가? 저 같은 경우는 이 자리에서 원내대표 이영철 원내대표하고 의견이 틀리더라도 저는 의견 제시하지 않습니다.
왜냐, 우리가 의총을 통해서 정리하고 왔으면 서로 그 자리에서 내 의견이 틀리다 하더라도 전, 그렇지 않아요? 저 말고 다른 의원님들도 그러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물론 의견 분명히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활한 의사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정리되지 않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계속 파행을 이어가고 이런 건 좀 바람직하지 않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피력합니다. 그리고 먼저 제가 강범석 서구청장님이 감사담당관실 실장에 관해서 제가 질의할 적에 증인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은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께서 총무과 업무질의 할 적에 그때 질의하시는 그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또 청장님 나오시니까 한번에 몰아서 제가 청장님께 이러저러한 내용을 여쭙고자 하고요. 그다음에 김용석 식품산업위생과장에 대해서만큼은 이분이 또 좀 있으면 녹청자 관장으로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분을 불러야겠어요. 왜냐, 식품위생과에서 마실거리에 조형물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 조형물이 과연 적정한 가격이 되었는가.
그리고 엉뚱한 혈세가 엉뚱한 입에 들어가지 않았는가 한번 물어보고 싶고, 물론 그게 예술작품이라고 우겨대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근데 예술을 간판가게에서 예술을 논하기는 좀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 싶고. 그다음에 마실거리 경관개선 사업 시정조치 관련해갖고 우리 강범석 서구청장님한테 증인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은 제가 솔직히 대승적인 그런 결단을 좀 했어요. 원래는 저 강력하게 주장했는데 우리 김원진 위원장님의 간곡한 요청도 있었고 또 당내에서 4선의 빛나는 심우창 전 의장님의 충고도 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제가 이 부분만큼은 조태신 실장으로 격하하는 걸로 제가 한번 조정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황경남 전 에코시티추진단장 지금은 주택과장인데요. 저는 이분을 증인채택 꼭 할 거예요. 왜냐면 이분에 대해서만큼은 공직자로서 책임에 관련된 도의적인 부분을 진지하게 물어보고자 채택을 강행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