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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55회 제3본회의2022-12-07

한승일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슬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미래기획단, 홍보정책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총무과 소관 202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방법은 해당 부서장의 세부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성주 단장님 나오셔서 미래기획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설명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성주

김성주미래기획단장

안녕하십니까! 미래기획단장 김성주입니다. 구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의정 열린 의회를 위해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저희 미래기획단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 백슬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미래기획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형자 전략투자사업팀장입니다. 김종규 미래도시협력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3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으로 미래기획단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슬기위원장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흥규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흥규

고흥규전문위원

미래기획단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63쪽 미래기획단 소관 2023년도 본예산 편성요구액은 전년도 대비 3억 3,957만 4천원이 증액된 3억 8,679만 2천원으로 예산안 164쪽 대규모개발사업지 기반시설 인수용역비 2억원은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보다 전문적인 방식의 준공검사를 통해 고품질의 시설물을 적기에 인수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기술용역 발주를 통한 인수인계 매뉴얼 작성으로 전문성을 확보하고 점검방법 다양화로 인수 시설물 개량 및 하자보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편성한 사항이며 예산안 164쪽 국·시책사업 지원인력 시간선택임기제공무원 채용에 따른 인건비 1억 3,239만 4천원은 국·시책사업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전략적 관리와 적극적인 대응방안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위한 전문인력 채용이 필요하여 편성한 사항으로 채용인력 운영 방안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며 그 밖의 사항은 원안검토 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백슬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원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남원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 두 분을 채용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성주

김성주미래기획단장

네.

김남원위원

이분들이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성주

김성주미래기획단장

저희가 대외협력 분야하고요. 각종 민원이라든가 갈등 부분에 있어서 현안, 저희가 지금 현재 국시책사업이 많이 추진되고 있고요. 이런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를 한다거나 정책 제안을 가능한 자로서.

김남원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그 나급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서 선발 기준이 무엇이냐를 여쭤본 겁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위원님 그거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김남원위원

시간선택제임기제는 저희가 인사 기준 자체에 뽑는 기준이 있어요. 일반적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을 적용하고요. 그다음에 이게 특정한 업무를 또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조건을 달아서 저희가 공개채용 하는 걸로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그럼 이제 국시책사업을 주로 다룰 수 있는 전문인력이란 말씀이시죠?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예.

김남원위원

거기에 맞는 선발 기준도 공개채용 과정에 들어갈 것이고. 그러면 이분들의 계약 기간은 어떻게 되죠?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계약 기간은 일반적으로 저희가, 이것도 그냥 이 분야에 있어서만 이렇게 조건을 다는 게 아니고요. 시간선택제임기제는 1년 단위 계약으로 해서 평가를 하고 연장을 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어요.

김남원위원

이 경우 몇 년 연장입니까?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러니까 1년 계약을 해서 저희가 시간선택제임기제 관련 건으로 해서 평가를 하는데 이게 최대 5년까지만 가능한 걸로 돼 있습니다.

김남원위원

5년까지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김남원위원

저는 물론 전문인력을 모셔서 우리 서구 지역 발전에 임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단, 이 나급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 두 분을 채용함에 있어서 혹여 자리를 내주는 그런 형식의 그런 자리가 아니면 좋겠어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무슨 자리보전용 이런 거로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사실 저희가 정원 확보를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직 결론은 안 냈지만 현 정부 방침이 전국 지자체가 정원 동결이에요. 그거는 아주 말할 여지가 없이 동결 기준인데 그나마 지역에서 지역 정치권에서도 이렇게 해주시고 그래서 어느 정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여의치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행정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특히 미래기획단은 앞으로 내년도서부터는 조직개편을 또 이제 이루겠지만은 이게 확대 운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검단도 지금 사이즈가 늘어나고 청라 쪽도 현안들이 지금 계속 튀어나오고 루원하고 원도심까지 다 튀어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 인력 갖고는 되질 않거든요. 그래서 여하튼 지금 저희가 그럼 정원을 확보를 못 하면 대체할 수 있는 게 기간제, 시간선택제임기제거든요. 그래서 그걸 최대한 활용을 해서 하는데 저희가 이것도 지금 나급을 해놨잖아요. 나급을 직위를, 6급 상당인데 직위를 주려고 하는 게 아니고 보수 테이블이 어느 정도 돼야지 능력 있는 사람들을 뽑아 쓸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나급 정도는 해야지 그래도 여기 들어와서 주민들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데도 참여를 하고 국시책 관련해가지고 또 대외적으로 연대 협력하는 그런 사업에도 뛰어들 수 있기때문에 그런 자질 좋은 사람들을 공개채용을 해서 확보를 해가지고 공무원이 지금 더 늘릴 수 있는 여건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남원위원

네, 저도 실장님 말씀에 일정 부분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요. 제가 지난 행정감사에도 잠시 의견을 낸 바 있습니다마는 우리 서구청에 각 부서별로 상당히 인력 수요가 상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급수를 낮추더라도 최대한 시간선택제라든가 방금 말씀하신 계약직 이런 분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좀 더 모색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남원위원

네, 감사합니다.

백슬기위원장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위원

국장님, 66페이지에 세출안 설명서가 있어요. 거기 보면 66페이지에 보면 사업비가 2억 2,070만원이 전액 구비로 돼 있는데 이게 사업이 뭐냐 하면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사업, 대형 도시개발 사업, 공공 및 민간기관 등 앵커시설 관내 위치. 근데 2억 2천에 이게 뭡니까? 사업비가?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이거 용역비 말씀하시는 건데요. 저희가 지금 검단신도시 1단계가 지금 그거는 이제 준공이 됐는데 2-3단계가 남아 있고 루원 쪽도 지금 인계인수를 받아야 되거든요? 근데 현실적으로 이게 뭐냐 하면 공무원들이 인계인수를 받는 입장에서 이렇게 되면 너무 전문성이 저희가 공무원들 폄하하는 건 아닌데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인수받게, 문제점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디테일하게 전문적으로 이렇게 들여다보지 않으면 이게 간단한 하자가 아니라 구조상의 하자들이 막 튀어나와서 그러면 저희가 인계인수를 받는 거를 이런 공무원들이 단순하게 평가를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전문 용역을 줘가지고 그 안에서 디테일하게 잡아내겠다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가 사업비 2억을 투입을 하는데 결과론적으로 50억, 60억짜리를 건져낸다 그러면 또 유익한 거기 때문에 이게 현장에서 지금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얘기가 나오고 도시국 쪽에서 지금 얘기가 나와서 저희가 미래기획단에 그러면 이거를 전문적으로 저희가 한번 잘 인계인수를 받자는 의미에서 용역을 태운 겁니다.

이한종위원

제가 국장님한테 그런 저의를 몰라서 말씀드린 건 아니고 지금 우리 구청 공무원들이 자격증을 도시 기반, 건축, 환경, 위생 모든 전문 분야에 전부 다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공직자들이 다 있어요. 이게 용역비 2억 2천에 도시개발사업으로 해서 용역을 준다는 것 자체는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 즉, 뭐냐 지금 현직에 있는 공무원들이 TF팀 구성해서 도시개발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고 연구해서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을 이게 뭐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걸 꼭 용역을 줘서 해야 되느냐. 지방공무원 단체의 공무원들이 충분히 이런 능력을 다 가지고 있는데도 하물며 그냥 용역을 준다는 거에 대해서는 솔직히 엄격히 얘기를 하면 업무적인 기피현상이다 나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두 번째는 지금 검단신도시에 우리 체비지가 있습니까?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검단신도시에 정확히 파악을 해 봐야 되는데 아마 신도시 도시개발 지역이기 때문에 체비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없어요? 여기 검단신도시는 지구단위계획으로 가는 건가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일단 도시개발이 다 이루어지면 도시계획 안에 또 지구단위계획이 다 이어지는 거죠.

이한종위원

그런데 이건 검단신도시 전체적으로 택지개발사업을 하는데 2억 가지고 용역비가 돼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러니까 저기 이걸 좀 설명을 드리면요, 위원님.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맞는 말씀이신데 저희가 공무원들이 직렬별로 다 자격증들이 있죠. 기술직들같은 경우는 다 직렬을 갖고 채용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이 용역 자체가 저기 라이센스, 말씀하신 직렬의 자격증 갖고 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한종위원

국장님, 다른 얘기가 그렇게 설명 안 해도 되는데 몰라서 그러는 건 아니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용역을 줬다. 결론적으로 그거 아니에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예.

이한종위원

그렇잖아요. 본연의 업무의 일을 집행하기에도 어려운데 이게 용역까지 우리 공무원들이 맡아서 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고 또 용역이라는 자체는 그런 도시개발의 전문성을 가진 용역회사가 있기때문에 용역을 줬다. 그 얘기 아니냐고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장비, 여건 자체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여기 자료도 있지만은 하수관 CCTV 촬영이라든지 도로포장이 잘 됐는지 코어를 채취해서 검사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 자체를 용역에 다 담아서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잘 디테일하게.

이한종위원

한번 보세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예.

이한종위원

이게 용역비가 한 20억 정도 된다고 그러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근데 2억이야, 2억. 이게 어디까지 용역을 범위가 어디까지 용역을 주는 건지. 도시 기반에 대한 건지 아니면 세부적으로 미래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특별한 어떤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한 용역비인지 저는 구분이 안 가는 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용역이 20억이라면 검단신도시의 전반에 걸쳐서 도시개발을 잘 하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도시의 입지를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줬다고 하면 20억이라면 이해 하는데 2억 2천 가지고 무슨 용역을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느냐고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위원님, 저기 뭐냐 하면 지금 말씀하신 시설에 대한 공사는 감리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법의 원칙에 의거해서 감리를 하게끔 돼 있어요. 그래서 감리를 통해서 그거는 검사를 하는 거고요. 저희가 인계인수를 받는 과정에 있어가지고 공무원들의 수준보다는 더 디테일하게 하자는 측면에서 지금 2억이라는 용역비를 태운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좀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국장님 감리를 지금 말씀하시는데 사업에 목적을 두고 예를 들어서 입찰을 해서 A라는 업체가 지정이 됐으면 감리도 당연히 따라서 거기에 감리비의 대상이 돼야 되는 게 맞는데 지금 여기 2억 2천은 총사업비에 전액 구비로다가 용역비로다가 2억 2천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내가 감리비가 얼마니 감리를 왜 줘야 되니 용역을 왜 줘야 되니 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 이 모체를 놓고 보면 사업을 놓고 보면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사업 하는데 2억 2천짜리의 용역이 뭐냐 얘기예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저희가 육안으로 이렇게 검사하기 힘든 것들 자체를 용역을 통해서 좀 디테일하게 검사를 좀 해서 하자 없이 인계인수를 받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지금 올린 거거든요.

이한종위원

신도시 개발의 택지 사업을 하는데 특수적인 사업의 용역만 준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이한종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되지. 나는 이 택지개발 사업 전체를 놓고 봤었을 때의 용역을 준다. 한 판의 그림을 지정을 해 놓고 여기에다가 앵커시설, 무슨 시설, 무슨 시설 이렇게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특수적인 사항이 있기때문에 공무원들이 업무 수행이 없어서, 수행 능력이 안 돼서 특수 장비가 들어가야 할 조사 내용이 있기때문에 용역을 줬다. 이렇게 되면 내가 이해를 하는데.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을 그렇게 좀 디테일하게 못 드렸네요.

이한종위원

신도시인데 그 광활한 신도시인데 용역비가 2억, 나는 내가 숫자를 잘못 봤나. 이게 22억인가 220억인가. 보니까는 단위가 2억 2천만 원이야. 세상에 도시개발 하는데 2억 2천짜리 용역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내가 묻는 거예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그렇게 저희가 인계인수를, 그렇죠.

이한종위원

특수적인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 용역을 줬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맞습니다.

이한종위원

그렇다면 내가 이해를 해요.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미래기획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성주 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다음은 이석분 홍보정책담당관님 나오셔서 홍보정책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설명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정책담당관 이석분입니다. 59만 구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백슬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자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이재훈 언론지원팀장입니다. 이경옥 뉴미디어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홍보정책담당관 소관 2023년도 세출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으로 홍보정책담당관 소관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슬기위원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흥규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흥규

고흥규전문위원

홍보정책담당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69쪽 홍보정책담당관 소관 2023년도 본예산 편성요구액은 전년도 대비 5억 8,920만원이 증액된 21억 7,432만 3천원으로 예산안 170쪽 구정시책 기획홍보 광고비가 전년도에 비해 3,300만원이 증액된 1억 9,800만원으로 20%로 상승된 이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172쪽 구정홍보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비 3억 7,470만원은 서구 개청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보관 중인 아날로그, 디지털 자료 및 사진, 영상자료를 DB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구정홍보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을 통한 생동감 있는 서구의 역사 기록을 위해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며 예산안 173쪽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다급 영상촬영편집요원 5,769만 1천원, 예산안 174쪽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라급 디자인기획분야 5,061만 8천원은 영상제작 및 편집 등 전문인력을 활용한 전문적 언론홍보에 전문인력 채용이 필요하여 편성한 사항으로 그 밖의 사항은 원안검토 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백슬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위원

과장님, 여기 지금 구정시책 기획홍보는 뭐 그렇다고 치고 혹시 구정홍보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신규사업에 대해서 이거 좀 설명 좀 해주실래요? 어떻게 하는 건지?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지금 현재 저희가 서구청이 개청이 88년도인데 89년도부터 저희가 사진을 찍은 필름 그다음에 디지털 필름 그다음에 영상 관련해서 영상 필름들이 지금 저희가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0년이 넘은 자료를 지금 보관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의 서구청 개청 당시부터의 그 역사적인 기록을 사실은 저희가 지금 방치하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저희가 데이터베이스화 하면서 홈페이지에서 이거에 대한 구민들이 접근을 해서 검색을 하고 그동안의 서구청의 홍보 영상에 대한 기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한종위원

데이터베이스를 잘 해서 기록을 꼭 남길 수 있도록 관념해 주시고 또한 제가 묻는 거에 대해서는 뭐냐 하면 우리 서구 집행부하고 의회가 있잖아요.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한종위원

우리 입법기관에서 활동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거기에 포함이 돼 있는지, 없는지.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지금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에 대한 자료는 현재 지금 의정에 대한 거는 별도로 저희가 갖고 있지는 않지만 저희가 행사 추진할 때는 사실 의회 활동도 같이 포함이 돼서 영상이 보관이 되어있는 부분들이 좀 다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다 포함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저희 게 일단 체계화된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다른 부서라든가 아니면 의회의 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추가적으로 검토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검토를 진행하도록 하는 게 아니고 꼭 진행을 해 주셔야, 서구는 서구의 한 지방자치단체에 구성이 돼 있잖아요.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한종위원

집행부만 있는 게 아니고 의회가 있어 더불어 같이 가는 길이니까 우리 의정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도 역사적으로 기록이 남을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를 잘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국장님.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이한종위원

이게 가능한 얘기인지 공식적으로 해야 될 얘기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지금 언론사 A사라는 데가 있죠?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예.

이한종위원

그 몇 군데나 돼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12군데입니다.

이한종위원

주로 여기 서구에 출입하는 기자는 보통 몇 명이나 돼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일단은 뭐 언론사별 한 분씩이니까요.

이한종위원

배정은 그렇게 돼 있지만 주로 중점적으로 우리 홍보실에 브리핑룸에 매일 출근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돼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일단은 뭐 매일 출근하시는 분은 한 대여섯 분 정도 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매월 단위로 해서 전체 기자님들 또 간담회를 하셔요. 그래서 날짜를 정해서 또 전체적인 모임도 하시고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이한종위원

그래서 그 A사, B사 뭐 이렇게 구분을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공무원의 연륜도 있으시고 경험도 많으시니까 언론사에 대한 그 서비스를 좀 높여서 이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좀 좋은 바램이고. 또 하나는 언론사에 몇 년, 몇 주년 창간 기념 해가지고 연감으로 나오는 책이 있어요. 그게 뭐 보통 2-30만 원 하는데 그게 지금 경기일보, 인천일보, 경인일보 지금 나오는 데가 세 군데인데 이것을 구에 예산에 세워서 최소한도 상임위원장별로 한 권씩을 지급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거는 저기 제가 별도로 좀 검토를 해서 위원님께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좀 예산 편성 기준에 맞춰야 될 부분도 있고 그래서요. 그건 좀 다시 검토를 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구정 홍보에 뭐 반한 얘기지만 실질적으로 홍보계획에서는 우리 의원들이 전체적인 홍보의 이미지를 알 필요성도 있고 지역의 모든 기록적인 사항을 사건 매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연감이니까 구에서도 우리 의원들한테 그런 것을 다 사줄 수는 없지만 상임위별로 한 권씩은 배분을 해서 구입하는 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인데 국장님 한 번 심도 있게 검토해서요. 가능하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뭐 그런 방향이지만 A사, B사 기타 뭐 또 B사 안에도 안 들은 또 언론 매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차등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지원 협력해서 잘 홍보가 이루어지도록 하고요. 연감 관련해서는 잘 검토를 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한종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원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남원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에 관해서 우리 과장님께 잠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대략적인 설명으로는 우리 서구의 역사를 디지털로 구축을 하겠다 라는 그런 말씀이시죠? DB화 해서?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그렇죠.

김남원위원

아, 그래요. 그럼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서구의회에서 활동하는 그 내역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포함이 되는 걸로 아까 들었는데 맞습니까?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일단은 지금 현재 저희가 예산을 잡은 숫자에 대한 부분은 현재 저희가 보관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의회에 대한 거는 추가적으로 저희가 일단 저희 것부터 해보고 이게 지금 저희가 잡는 이 양이 사진 3만컷이라든가 지주 30만컷이 지금 추진하는 사항에 대한 거를 진행을 하면서 추가적인 부분은 더 검토를 진행을 하겠습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거는 과장님 말씀 지금 드렸는데 이거는 그렇게 해볼게요. 저희가 이거 관련 예산은 지금 올라와 있으니 이거 관련 예산 범주 내에서 의회 것도 좀 이렇게 포함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한번 잘 연구를 해보고요. 그걸 진행을 해서 1차적으로 그거 안에서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 하면 저희가 나중에 추경이라도 더 이렇게 의회에 말씀드려서 2단계로 해가지고 또 진행하는 방법으로 한번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제가 이제 그 말씀을 드리는 과정에 좀 연장을 해서 우리 서구의회 의원님들하고 지난번에 특별위원회 활동 중에 우리가 활동하는 내용이 영상을 통해서 내년부터는 외부로 송출되게 실시간으로 되게 하자, 그런 의견들을 다 하셨거든요. 1월 1일부터. 근데 저는 거기서 더해서 영상이 저장이 돼서 오늘 라이브도 좋지만 내가 1년 후에 우리 서구의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그것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구같은 경우가 지금 이제 송출이 안 되고 저장이 안 돼서 다시보기가 안 되는 입장이 되는데 일부 또 다른 자치단체에서는 또 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뭐 나중에 이렇게 대외적으로 일반 구민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편하게 보신다든지 의정활동 하시는 거에 대해 열심히 하시는 거에 대해서. 이거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시스템 강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그리고 이게 영상이 일반인들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미 속기록을 공개하고 있기때문에 굳이 영상이 밖으로 못 나갈 이유는 없거든요? 또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좀 더 조심스럽게 의정을 진행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될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거는 의회에서 결정 주시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시스템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그리고 아까, 그 말씀은 그렇고요. 이거는 제가 별도로 좀 알아봤는데 지금 이제 나급 언론 대응해서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한다고 올리셨습니다?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예.

김남원위원

제가 이거를 지적하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사실 처음에는 또 자리 만드는 거 아닌가 라는 그런 생각도 했고 제가 또 지난번 업무보고 때 우리 과장님께 그런 말씀도 드렸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우리 서구가 이미 예산이 1조가 넘어가고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인구 60만을 바라보는 지금 시기인데 조금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지금이라도 긍정적으로 홍보 방향이 설정되어 가는 데 저는 한 표 좀 던지고 싶어요. 잘하고 계시다 라는 생각. 그리고 김영선 실장님도 역시 잘 이 방면을 방향을 잡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감사합니다. 일단 위원님 말씀에 감사드리고요. 현재 저희가 1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홍보의 일원화가 되고 또 홍보가 사실은 좀 강화가 된 부분이 맞고요. 그 관련해서 지금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들이 전문적인 분들이 확충이 된다 라면 조금 더, 지금 사실 내년에는 60만 인구가 바라보고 있는 서구인데 그에 대한 마땅히 홍보의 방향도 좀 설정을 하고 전문가들이 좀 더 영역 확대를 위해서 진행을 한다 라면 서구의 구정이라든가 서구에 대한 브랜드라든가 그 부분을 더 확대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저희는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지막으로 김영선 실장님 우리 구정 홍보에 대해서 짤막하게 방향을 좀 말씀해주시죠.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지금 좀 전에 이과장님께서도 말씀드렸지만 홍보로 시작해서 홍보로 끝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집행부도 그렇고 의회도 그렇고 열심히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구민들한테 알려서 같이 소통을 하고 그다음에 같이 이렇게 인식을 하게끔 만들어 드려야 되고 안 좋은 건 안 좋은 거대로 또 알려드려서 나름대로 그거를 또 통해서 구민들이 잘 아실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하나의 책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집행부도 전반적으로 내부 안에서 일하는 데 있어서도 홍보로 시작해서 홍보로 끝나야 된다 하는 거를 마인드를 심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의회 차원에서 좀 도와주시고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네, 저도 서구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구정 홍보 방향에 대해서 열심히 한번 일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철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저희 전문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는데 구정시책 기획홍보 광고비가 전년도 비에 비해 한 20% 상승됐습니다. 보니까 언론사에 광고료 한 110만 원씩 하는 거 원래 150회 하던 걸 180회 해서 좀 언론사와의 원활한 협조라든지 구정에 대해서 더 알릴 수 있는 강화를 하겠다 이런 내용인 거 맞습니까?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맞습니다. 지금은 사실 온라인 매체도 많은 급격한 증가를 했고요. 또 저희가 중앙지에, 사실 서구가 수도권하고 가깝고 중앙지 관련해서도 수도권에 서구의 이미지라든가 서구가 지닌 어려움, 지금 수도권매립지도 있지만 여러가지의 폐기물 관련도 있기때문에 그 부분으로 중앙지 쪽도 좀 확대를 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이영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딱히 이의라든지 반대 의견은 없습니다. 사실은 확대할 필요성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아까 담당관님께서 1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홍보 부분이 강화가 됐다 라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렇죠?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영철위원

그런데 제가 의문인 부분은요. 지금 예산 편성 현황을 보니까 인력 운영비에 나급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을 정책홍보 기획요원과 언론홍보 요원을 편성하셨습니다.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영철위원

그런데 제가 보니까 정책홍보 기획요원은 원래 있으셨던 것 같아요.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지금 근무 중입니다.

이영철위원

그렇죠? 근데 이제 언론홍보 요원 있지 않습니까?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영철위원

언론홍보 요원을 보니까 이게 신규로 이제 순증해서 편성하신 건데요.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영철위원

그 연봉이 물론 초과시간 수당이나 여러가지 다 포함하면 6,600 정도 됩니다?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네.

이영철위원

이거를 왜 편성하셨을까, 저는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담당관님이 앞서 얘기하신 것처럼 조직개편을 통해서 홍보를 강화한 지 지금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거기에 또 지금 언론과의 더 긴밀한 협조를 위해서 시책홍보비 3,300만원 순증 또 하셨는데 증액하셨는데 그 부분도 당연히 동의합니다. 그런데 조직개편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왜 언론홍보 요원을 6,600만 원의 연봉을 해서 만들어야 하나 좀 약간 의문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난번에 저희가 비서실장 별정직 5급 해드리지 않았습니까? 비서실장 할 때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측면이 필요하다고 그때 얘기 주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요. 근데 그렇다면 언론사에 여기 보면 언론사, 기자단 동정관리 및 대외협력입니다, 언론홍보 요원이. 이 역할을 홍보정책담당관님이 하시거나 비서실장님이 하시거나 미래기획실장님이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굳이 왜 언론홍보요원을 또 뽑아서 누군가를 자리 챙겨준 게 아닌가 저는 이런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분

이석분홍보정책담당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사실 지금 저희가 시선제가 사실은 인원이 지금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이관된 인원도 있고 업무가 이관이 되면서 온 인원이 있어서 사실 시선제가 인원이 좀 많기는 한데 실제적으로 언론홍보요원이 물론 지금 동정 관리든가 대외협력이 물론 저도 가능하고 비서실장님도 가능하고 실장님도 가능하지만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언론사가 지금 많습니다. 그러니까 온라인이라든가 지면에는 지금 줄고 있는, 유지 현상 유지이지만 온라인 매체 수가 지금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기때문에 그 부분에 좀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고 조직개편으로 홍보의 일원화가 되고 그 부분이 강화가 됐지만 사실 인력 확충은 변함이 하나도 없습니다. 늘어난 부분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그 조직에서 인사를 받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전문성을 띤 시선제를 좀 채용을 해서 그 부분을 좀 강화를 하려고 합니다.

이영철위원

저는 이 부분이 과다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영상촬영 편집요원 연봉 한 5,700을 순증하셨고요. 디자인기획 분야와 기타직 보수도 한 5천만원 연봉으로 두 분을 순증하셨습니다. 시간선택제 라급이랑 다급이에요. 그런데 지금 굉장히 인력이 부족해서 서구청에 전 부서가 고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 부서는 지금 죽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왜 홍보정책담당관만 한 5명 정도에 달하는 시간선택제에서도 그것도 순증으로 한 세분, 네분, 네분인가요? 네분을 늘렸다. 거기에 또 언론홍보요원에 비서실장을 별정직 만들어준 지도 얼마 안 됐고 조직개편으로 홍보담당관실을 강화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언론사 및 기자단 동정 관리 및 대외협력을 위한 6,600만원의 연봉 상당의 시간선택제를 늘린다. 저는 이게 부적절하다고 보는 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그거는 제가 좀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도 이제 기자단이라든지 언론 관련해서 역할을 뭐 지금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열심히 해야 되는 거구요. 근데 이제 여기에 지금 시간선택제를 해서 언론지원관으로 해가지고 한 거는 이런 측면입니다. 지금 인천시도 마찬가지지만 인천시같은 경우에는 거기도 공개채용을 했습니다만 하여튼 언론사 출신을 채용을 해서 나름대로 기자단하고 아주 긴밀하게 그런 뭔가 소통하는 그런 채널로 만들어서 인천시 홍보를 잘 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그러니까 저희도 지금 인구 60만이 넘어가고 내년도면 70만에 다가가고 언론사도 A, B 그다음에 기타 해가지고 여러가지 언론사들이 많고 그런데 그분들하고 이렇게 같이 소통을 하는 거 자체가 긴밀하게 아주 디테일하게 진짜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입해서 할 수 있는 여력이 저같은 거도 한다고 하지만 그게 이렇게 다른 일도 많이 해야 되니까 그렇게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거는 뭔가 언론이 그래도 행정을 이렇게 대외적으로 대변해 주고 하는데 언론 입장에서 뭔가 정확하게 그거를 알고 정확한 팩트가 구민들한테 전달이 되고 인천 시민들한테 아니면 다른 쪽으로 대외적으로 전파가 돼야 되는데 그런 역할에 전문적인 그런 분을 채용을 해가지고 역할을 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그런 측면에서 한 거고요. 나머지 시간선택제 늘어나는 부분은 지금 소통협력관실이 없어지면서 홍보 정책과 쪽으로 넘어온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인력들이 지금 들어와서 더 늘어난 부분이고요. 여기서 지금 하나 늘어나는 거는 언론홍보요원에서 지금 하나 늘리는 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게 나급 한 것도 어느 정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준에 있는 사람을 채용하려면 연봉 테이블을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그렇기때문에 한 거고. 지금 정책홍보기획요원 같은 경우에 지금 일반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 보이지는 않는데 대외적으로 입장문을 한다든지 아니면 대외적으로 이렇게 발표문이 나간다든지 하는 거가 여기서 지금 다 지금 뭔가 이게 나름대로 다 만드는 부분을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이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언론홍보요원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무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리 보전 이런 게 아니고 저희가 이제는 이제 이 정도 사이즈가 구가 됐기 때문에 필요한 인력이다 하는 그런 측면에서 홍보를 철저히 하고 언론을 잘 관리하기 위한 그런 측면에서 올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철위원

아무튼 설명을 잘해 주셨어요. 잘 알겠습니다. 근데 저는, 좀 마무리하겠습니다. 언론홍보요원, 영상촬영편집요원, 디자인기획 분야를 순증해서 새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근데 그중에 언론홍보요원을 하는 거에 대해서만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앞서 다시 얘기한 게 되풀이되는데요. 언론홍보를 잘 대응하기 위해서 비서실장 별정직 5급을 저희가 본회의에서 통과시켰고요. 또 그다음에 조직개편을 부분 개편을 하는 것도 홍보담당관 언론홍보를 강화시켜야 된다 라는 명분으로 조직개편을 가져왔을 때 그 부분에 동의해서 해드렸습니다. 근데 거기에 또 지금 광고료로 110만원씩 언론사에 집행하는 금액을 150회에서 180회로 늘리는 것도 저희는 지금 받아들였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해 연봉 6,600만원의 언론홍보요원, 언론사 동정 관리 및 대외협력을 위해서 만드는 거는 자리 챙기기성 자리 만들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기 때문에 저는 이런 발언을 하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이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홍보정책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석분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다음은 최혜정 담당관님 나오셔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설명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최혜정입니다. 59만 서구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백슬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3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정보통신담당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성진 정보관리팀장입니다. 홍정현 빅데이터팀장입니다. 장정욱 통신관리팀장입니다. 김재권 스마트시티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2023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으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2023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검토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슬기위원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흥규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흥규

고흥규전문위원

정보통신담당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77쪽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2023년도 본예산 편성요구액은 전년도 대비 1억 4,694만 2천원이 감액된 29억 9,210만 1천원으로 예산안 178쪽 네트워크 품질보장솔루션 고도화 사업비 7,389만 9천원은 2014년 도입된 기존 장비의 노후화 및 내용연수 경과, 차세대 전환시스템 및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에 따른 고도화에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한 사항이며 예산안 179쪽 침입방지시스템 고도화 사업비 8,968만 2천원은 2017년도에 도입하여 운영 중인 장비의 내용연수 경과 및 노후화에 따라 편성한 사항이며 예산안 179쪽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 고도화 사업비 1억 9,982만 2천원은 2015년 도입하여 운영 중인 시스템의 성능저하 및 노후화로 인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편성한 사항이며 예산안 180쪽 소통1번가 유지관리비가 전년도에 비해 9,965만 6천원 증가한 4억 2,450만 6천원으로 30.7%로 상승된 이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182쪽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마급 전화교환원 1억 224만 6천원은 민원전화에 대하여 원활하고 신속한 응대를 위한 전문인력 채용이 필요하여 편성한 사항으로 그 밖의 사항은 원안 검토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백슬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위원

국장님하고 우리 팀장님들 우리 대표전화가 몇 대인지 아세요? 회선이 몇회선인지 아세요? 교환실에.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지금 현재 대표전화가 10회선.

이한종위원

10회선?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이한종위원

혹시 팀장님들 바깥에서 대표전화로 우리 서구청에 전화해 본 적 있으세요? 있어요? 대표전화, 있어요?
주로 대표전화 하면 몇 번으로 해요?

백슬기위원장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 위원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발언대로 나오셔서….

이한종위원

아니요, 알았습니다. 제가 이걸 왜 물었냐 하면 지금 하루에 내가 과장님한테 얘기 듣기로는 전체 10회선에 800콜이 들어오고 거기에 1일 4명이 근무하기 때문에 1인당 200콜 이 정도 들어오거든요? 과장님, 8시간 근무의 기준을 놓고 봤었을 때에 200콜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저희가 시간당으로 따지면 1인당 2분에 1콜을 받게 되는 건데 실질적으로 전화가 집중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좀 집중되고 또 어떤 사업이 세무가 고지됐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집중적으로 민원이 포화되기 때문에 그런 순간에는 좀 더 더 시간이 촉박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우리 여기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도 서구청에 대표전화로 전화하시는 거는 거의 없을 거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경험한 상황을 얘기를 하면 수차례에 걸쳐, 제가 7대 때도 이 통신원에 대해서 교환원에 대해서 내가 중점적으로 교육을 좀 잘 시켰으면 좋겠다. 사실 이 서구청 대표전화로 하게 되면 거의 다 민원의 전화로 하는 거고 그 사람들의 어떤 욕구 불만을 확인하기 위해서 전화하는 내용인데 첫 관문부터 전화하면 민원인이 이 전화하는데 예를 들어서 청소 관리에 대해서 수거에 대해서 전화를 예를 들어서 한다면 이게 자원순환과인지 청소과인지 이거 구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럴 때 교환원이 어떤 업무십니까? 이렇게 물어보겠죠. 그러면 이 민원인은 업무의 구분을 잘 모르니까 현실적인 것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이걸 전화를 돌려줘서 해당 부서의 어느 부서의 누구입니다. 이렇게 돌려주고 이렇게 돌려주잖아요, 전화를. 뭐 꽂던지 터치를 하든지 그 해당 과에다가. 하면 이게 통화가 끝난 건지 안 끝난 건지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그 앞에 교환실 앞에 의자 놓고 근무를 하고 있잖아요. 이어폰 꽂고. 근데 이게 통화 중인지 아니면 끊어진 건지 확인이 안 되나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지금 저희 현 시스템상으로는 확인이 안 됩니다.

이한종위원

확인이 안 돼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예.

이한종위원

그 보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지금 이 개개인이 다 핸드폰 가지고 전화를 하잖아요. 지금 이 통화료가 10초에 얼마인지 아세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잘 모릅니다.

이한종위원

이 금액이 엄청난 금액이에요. 서구 인구로 따져서 800통 치면 하루에 32,000원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 58만 치고 20%만 치면 얼마야. 이게 엄청난 손실이거든요. 그래서 교환원한테 교육을 좀 철저히 시켜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조금 전에 지적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방법론을 좀 찾아주세요. 진짜 답답한 거예요, 이거.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제가 11월 1일자로 저도 오면서 제일 먼저 업무 파악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담당 팀장님과 같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전화 연결 부분이라든가 전화 연결할 때 그냥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전화가 끊기면 어느 부서에 몇 번입니다 라고까지 알려드리고 전화 연결해 주는 것으로 변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담당 팀장님이 지금 모니터링을 수시로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혹여나 이런 불편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좀 더 깊숙이 모니터링을 해서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그 시스템 보완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두 번째로 전화교환원을 전문인력으로 채용하는 거 맞죠?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맞습니다.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입니다.

이한종위원

그렇죠? 이게 만약에 해결이 안 된다면 저 본 위원은 예결위 때 위원님들하고 적절한 설명이 요하지 않는다면 이 교환원 채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의회에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같이 논의해서 부결토록 하겠습니다. 그 해결이 안 되게 되면 사람 많아가지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하는데 그렇지 않고 현 실태로다가 충원해서 그 불편 사항을 해소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이라면 저는 원치 않습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저기 위원님.

이한종위원

그래서, 제가 다 끝나고 나서. 이는 뭐냐하면 실질적으로 각 구에 인천시는 콜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있죠? 제가 여기 이 업무 내용을 보고 부평구청, 미추홀구 그다음에 중구청 제가 대표전화를 찾아서 전화를 해봤어요. 확연하게 우리하고 제일 잘하는 데는 그 미추홀구가 제일 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가하기에는. 내가 평가를 매긴다면 서구가 꼴찌예요. 이게 뭐냐 하면 응대하는 방법이 아주 진짜 바보스러운 응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면이 확실히 재고가 된다는 전제하에 인원이 충원이 된다면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업무량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한다면 제가 이 면에 대해서는 용이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저는 이거에 대해서 쉽게 이렇게 갈 상황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알겠고 저희가 기본적으로 지금 계속 전화교환원이 있었던 상황이라서, 저희가 새로 신규로 들어가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고. 또 어떤 건이었는지, 저희가 작년 7월까지는 그런 요인이 있는 직원이 있었지만 저희가 그 직원이 더 이상 일을 하고 있지 않고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여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깊숙이 모니터링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앞으로 민원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솔선수범해서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저기 위원님 말씀 주신 거 그것도 중요한 말씀이시니까 제가 담당 실장으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전화교환원 관련해서 민원인들이 전화하셨을 때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교육시킨다는 걸 철저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로 위원님들도 참고하실 게 인천시도 콜센터를 운영하고 지금 말씀하셨던 일부 구 자체적으로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그리고 서울시 같은 경우는 아주 콜센터를 아주 크게 운영하죠. 다산콜이라고 그래서 글로만 전화하면 모든 민원과 모든 요구 사항을 거기서 다 해결해 드리는 걸로 돼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원래 그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전에 인천시에서 각 군·구별 통합 콜센터를 운영하겠다고 한번 진행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구별 입장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해당 지역 구민들이 소외를 받는다 하는, 이렇게 인천시 전체적으로 하다 보면 디테일하게 지역 여건을 몰라서 오히려 불편할 수 있다. 그리고 예산적인 그런 조건들이 있어서 안 맞아서 못했거든요. 다만 이제 또 저희 구가 사이즈가 커지고 이제 민원도 봇물 들어오듯이 이제 들어올 겁니다. 계속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이제 그런 민원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거는 좀 더 심도 있게 저희가 콜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전화교환원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교육을 해서 기존의 인력들 지금 해오던 건데 그거는 그런 불편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백슬기위원장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원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번 예산안 중에 공공와이파이하고 자체 무선인터넷 관련해서 ICT사업 계속 자체에서 예산을 올리셨는데 그 구분 좀 지어주실래요? 공공와이파이하고 자체 구축 무선인터넷.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죄송하지만 페이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남원위원

여기 설명서 124페이지예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설명서 124페이지, 이거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과학정보기술 그쪽 기관 통해서 사업에 의해서 국가 보조로 국가와 또 시와 구가 연계해서 진행되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반적으로 648개소를 공공기관에다가 저희가 설치가 돼 있는데 그중에 저희가 여기 구축 통신요금 이용대금 나가는 건 뭐냐 하면 공공기관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구축비라든가 이런 것들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고 또 통신료는 시에서 지원을 해 주고 그런데 이제 저희는 이제 국가 공공기관에 해당되는 기관에 대해서만 이용자가 정부다 보니까 저희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통신료를 내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이 세워지는 거고 그렇지 않고 주민들한테 제공이 되는 공원이나 버스정류장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다 시에서 통신료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자체 구축 무선인터넷 이거는 이제 저희가 17년 전 이전에 저희가 설치된 부분들이 있어서 이거는 저희가 19년도 이후에 저희가 자체 구축 무선인터넷 사용된 부분에 대해서 회선 통신료가 나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 녹청자박물관하고 신석도서관 회선에 되는 부분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김남원위원

자체 구축 인터넷이라는 게 박물관하고 도서관 그 안에서만.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그래서 3만원 곱하기 2개소 곱하기 12개월 해서 72만원이고요.

김남원위원

아니, 그걸 여쭙는 게 아니라 그 개념을 여쭙는 건데. 그러면 그 공공와이파이에서 137개소라고 그러는데 이게 대략적으로 우리 서구 안에 존재하는 관공서에는 다 들어가는 겁니까?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저희가 다 수요조사를 했고요. 수요조사에 의해서 기존에 설치한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정 기간이 있거나 이런 것들이 끝나서 못하는 기관이 아닌 이상은 저희가 언제든지 신청이 들어오면 가서 지금 구축을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남원위원

그래요? 그럼 우리 서구청사 내에 공공와이파이가 100% 가능합니까? 담당관님.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구청 내에 공공와이파이는 다 가능한데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지금, 죄송하지만 지금, 죄송합니다, 실장님 지금 와이파이 들어가 보시면 와이파이 시작하기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접속하면 민원인이든 공무원이든, 왜냐하면 저희가 코로나가 발생되면서 저희가 대민행정을 못하다 보니까 전화 발생이 많이 되다 보니까 이번에 저희가 다 구축을 해서 공공와이파이가 지금 연결되고 있습니다.

김남원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100% 서구청사 내에는 공공와이파이가 다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김남원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 드리냐면 우리 간혹 보면 된다, 안 된다, 모른다 이런 말씀들 많으셔요. 그러니까 사실 저도 의원사무실에서 와이파이 못 쓰고 있어요. 한번.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의회 직원이 알려줘서 한번 들어갔었는데 그 후에 또 안 되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그러니까 저도 물론 특별한 관심이 없었습니다마는 여기 이제 특별하게 많이 오실 일이 없는 분들 있잖아요. 민원인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김남원위원

민원인들같은 경우는 전혀 몰라요. 이런 부분 홍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알겠습니다.

김남원위원

예,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홍순서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저한테 한번 귀뜸하시더라고요. 우리 지난번에 행정감사 치렀던 대회의실 그곳엔 실제로 와이파이가 안 돼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죄송한데 정확한 거는 담당 팀장이 기술적인 부분이라서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네, 우리 과장님이 아직 업무 파악이 좀 덜 되신 것 같네요. 그죠?
그러면 과장님 아까 저한테 거짓말하신 거네요? 그렇죠?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전체 구간이 아닌 부분 죄송하고요.

김남원위원

아까 100% 다 된다고 하셔갖고 전 그런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구간 말씀드리니까는 바로 안 된다고 말씀하시고.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죄송합니다. 저는 그러면 인제.

김남원위원

정확하게 정보를 확인하시고 오셨어야죠.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죄송합니다.

김남원위원

부서장이시잖아요. 그죠?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죄송합니다.

김남원위원

이런 자리 오실 적에는 물론 예산도 예산이지만 그 정도 정보가 기본 아닙니까?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죄송합니다.

김남원위원

그리고 이제 정보통신담당관이시잖아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남원위원

그리고 우리 그래도 청사 내에서는 이 부분을 관장하시는 분인데 잘 해 주시길 바라고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제가 좀 미흡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남원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만, 이거에 대해서 제가 짧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민원인들 중에는 데이터 요금이 그렇게 많지 않게 보유하고 계신 분들 많아요. 그러니까 오면 그냥 요즘에 보면 자동으로 열리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비번 없이?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지금 저희는 비번 집어넣지는 않습니다.

김남원위원

그래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시작하기 누르시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김남원위원

어쨌든 민원인들한테 불편함이 없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와이파이, 저도 이제 다 된다고 좀 전에 말씀을 잘못 드린 것 같은데 여하튼간에 지금 대회의실이라든지 그러니까 저희가 상주를 안 하더라도 공용으로 쓰는 장소들 포함해가지고 전반적으로 구청사 영역에 들어오게 되면 와이파이가 다 터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남원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선희위원

고선희 위원입니다. 예산안 180쪽에 아까 전문위원님 지적하셨잖아요? 소통1번가 유지관리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9,965만 6천원 증가한 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 소통1번가가 지금 세가지 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저희가 1차적으로 챗봇을 구축을 했고 그다음에 저희가 보이스봇 그다음에 2차 고도화로 AI 인공지능 스피커 기능을 구축했습니다. 그래서 1-2년차에는 서비스가 1년차에는 또 무상으로 지원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2023년도에 요금이 발생되는 부분도 있고 또 구축비 대비해서 저희가 이번에는 총 구축된 비용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제외한 기능적으로 저희가 개발 소프트웨어에 대한 유지관리비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시스템을 들어가서 봐야 되고 이용이 안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업그레이드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그게 이번에 저희가 총 시작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금액이 9,900만원 정도 추가된 금액이 발생되게 되었습니다.

고선희위원

그럼 용역비가 9,900이란 말씀이신가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이게 어떤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저희가 이제 소통1번가도 마찬가지고 컴퓨터나 보안 시스템 프로그램들도 마찬가지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소프트웨어에 해당돼서 하드웨어 부분도 있습니다. 하드웨어는 하드웨어대로 8% 유지보수료라는 것들이 유지보수 단가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때 유지관리비가 나가게 되는데 여기는 하드웨어도 있고 소프트웨어상으로는 개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또 그거에 대한 소프트웨어 유지관리 단가 근거에 의해서 유지관리가 적용이 되는데 그게 이제 구축 1년차에는 지원되지 않던 유지비가 2년차부터는 또 나가는 부분이 있고 이런 것들이 2023년도에 처음 시작되다 보니까 저희가 금액이 좀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선희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고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본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 전화교환원이 신규사업은 아니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럼 여태까지 교육이라든가 운영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지금까지는 저희가 최초의 2019년도부터 저희가 기간제라는 것을 좀 이용해서 2명으로 일반 직원이 이용되다가 1명의 기간제 직원이 추가돼서 좀 보충해서 운영하다가 2020년도부터 시간선택제임기제가 2명으로 그러니까 저희 일반 직원 2명과 시간선택제임기제 2명 이렇게 해서 2020년도부터 4명이 총 운영해 오셨습니다. 운영해 오다가 직원 한 분이 퇴직하시면서 그 직원에 대해서 추가로 시간선택제임기제 한 분이 더 들어가면서 총 시간선택제임기제 세분과 일반 직원 한명 결론적으로는 전화교환원 네 분이서 지금 전화를 돌리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루 콜수를 따져보니까 점점 더 많은 경우도 있고 아까처럼 사업이 집중될 경우에는 더 많은 전화가 올 수 있지만 평균치로는 800콜이 전화가 오고 있고 한 분당 200콜을 전화 받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화 연결하는 과정에서 불만이 있을 수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스템상으로도 연결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들이 불만 요소로 작용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스템이나 어떤 개인적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서든 그런 거에 대해서는 모니터링 통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자 제가 온 이후부터는 또 그전에도 해왔겠지만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서 지금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백슬기위원장

담당관님,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전에 어떻게 교육 일정이 어땠는지 교육을 하셨으면 어떤 교육을 하셨는지 그거를 여쭤본 거거든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그러면 제가 11월 1일 이전에는 죄송하지만 제가 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었는지는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안 하고 있어서 그 이전에 대해서 말씀이 필요하시다면.

백슬기위원장

담당 팀장님 어디 계세요?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죄송하지만 팀장님 통해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백슬기위원장

발언대로 나와주세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제도화돼 있거나 이런 친절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서구청 관련 소관 부서의 업무에 대해서는 따로 교육을 하신 적이 있나요?
저희 그러면은 이제 저 같은 경우에도 관련 부서의 업무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사실 교환원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정확히 어떤 부서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교육은 하신 적이 있나요?
우선은 저는 이제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불편함을 느낀 점은 없고요. 제가 이 점을 왜 여쭤보냐면은 사실 말씀해주신 것처럼 4명이서 800콜을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분들은 아마 제대로 화장실도 못 가시고 전환을 받으실 거예요. 그리고 콜센터 업무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상당한 감정 노동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많이 마음을 다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기분이 안 좋아지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상황에 따라서는. 그렇기때문에 이게 제가 생각할 때 이게 네분이서 격무에 시달리는 것도 알고 그리고 친절해야 되는 것도 알지만 저희가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제도화된 친절교육을 하거나 아니면은 민원 사항으로 지적이 되셨던 민원을 돌린다는 그런 것들은 교육을 통해서 예방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저희 과장님이랑 실장님께서 이제 모니터링 얘기를 계속 해주셨는데 모니터링도 좋은 대책이 될 수 있지만 저는 이분들이 친절 교육을 정기적으로 한다거나 아니면은 헷갈리는 민원 예를 들어서 충주시 유튜브를 보시면은 살아있는 고라니와 죽어 있는 고라니가 도로에 있을 때 관련 부서가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걸 보면서 되게 이게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라고 깨달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교육이라든가 아니면은 이런 제도 모니터링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던 내용들을 조금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위원장님, 이거는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구민들이 구청에 전화를 했을 때 교환원분들이 친절하게 안 하면 구를 욕합니다. 그거는 분명하거든요. 그래서 일에 대한 평가도 받기 전에 이미지부터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교환원분들은 감정노동자이죠. 맞는 얘기인데 친절성을 유지를 해야 되는 건 당연한 얘기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렇게 보게 되면 임기응변식의 그런 관리를 해왔던 게 맞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는 이거를 좀 뭔가 체계적으로 해서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셨던 헷갈리는 민원 이런 거는 좀 매뉴얼화 해서 교육을 시키고 이분들 관련해서 직무 관련 건으로 해서 다른 기관에 가서 교육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고 하는 거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를 좀 하겠다는 말씀드리고 궁극적으로 시스템에 대해서는 보완할 필요성이 있어서 이 교환원 시스템에 대해서는 조직 그런 측면에서 고려해서 다시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슬기위원장

교환원분들 정말 힘드신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의회에서 지적하는 내용이 좀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고 좀 발전을 위해서 그런 거다 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철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실장님, 좋은 말씀 잘해 주셨는데요. 전화교환원 분들이 사실은 감정 노동이기 때문에 굉장히 하다 보면 많이 힘이 듭니다. 또 그리고 화나는 일도 많으실 거고 또 그게 감정적으로도 굉장히 많이 힘든 일이 많을 것 같은데요.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이나 백슬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은 방금 실장님께서도 잘 설명해 주셨듯이 전화교환원 분들께 이제 민원을 위해서 전화했다가 사실은 거기서 좀 친절하지 못하면 그 여파가 구청장님이라든지 구에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분들에게 또 미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니까 그것 좀 잘 챙겨주시고. 또 전화교환원 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그리고 담당 팀장님이나 담당관님에 대한 노고에 대해서도 조금 실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선

김영선미래기획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철위원

그리고 제가 사실 질의 짧게 하려고 그러는데요. 담당관님께서 아까 발언 과정에서 대회의실이나 몇 군데 설치가 안 돼 있는데 좀 약간 좀 착각하셔서 발언하셨는데 제가 질의드리는 요지는 사실 제가 행감 과정에서 구의 정보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 공공와이파이가 잘 설치돼 있나 한번 봤었는데요. 제가 그걸 보면서 굉장히 정보격차 소외를 위해서 꼼꼼하게 좀 일해 주시고 계시구나. 그리고 또 와이파이를 정류장이라든지 곳곳에 다들 이렇게 정보를 와이파이를 통해서 습득할 수 있게 구해서 많은 역할을 해준다 라는 노고를 잘 알게 됐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점도 잘 추진해 주시고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좀 노고가 많았다는 말씀 드리고 그리고 또 김남원 위원님 말씀 있으셨으니까 구에서도 또 민원인들이라든지 또 대회식 같은 데는 행사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또 기자들도 올 수 있는데 노트북 켜고 와이파이 켜려는데 또 없어가지고 핸드폰으로 연결하면서 투덜투덜 대시거나 좀 그런 거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현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좀 잘 챙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혜정

최혜정정보통신담당관

감사합니다.

이영철위원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이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선 실장님과 최혜정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 202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11시 31분 정회

11시 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흥진 과장님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설명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최흥진입니다. 구민의 행복 증진과 선진 의정을 위해 노력하시는 백슬기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예산안 보고에 앞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총무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재천 총무팀장입니다. 박송배 인사팀장입니다. 오명숙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이계희 후생복지팀장입니다. 김재규 구민소통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23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으로 2023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슬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흥규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흥규

고흥규전문위원

총무과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87쪽 총무과 소관 2023년도 본예산 편성요구액은 전년도 대비 237억 3,558만 8천원이 증액된 1,217억 6,180만원으로 예산안 188쪽 직원휴양소 운영비 504만 9천원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직원 후생복지 증진 사업 중 법인 콘도를 예약하여 직원 휴양을 위한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며 예산안 195쪽 검단신도시 SOC복합청사 신축 사업비 80억은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 완료에 따라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공공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공동육아 나눔터를 포함한 복합청사를 신축하여 행정서비스 향상 및 문화, 예술, 건강증진, 사회통합 기능으로서 공공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향후 추진계획과 세부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196쪽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비 6억 7,362만 8천원은 30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화된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여 민원인 불편해소 및 주민편익 증진, 주민 커뮤니티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 등 세부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199쪽 자원봉사센터 냉난방기 설치 공사비 1억 6,746만 6천원은 세부 산출내역이 없으며 예산액 적정 편성 여부 판단을 위하여 세부설명이 필요합니다. 그 밖의 사항은 원안검토 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백슬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종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검단신도시 SOC복합청사 제가 이게 앞으로 향후에는 그 복합센터 개념으로 가는 것이 어떤가 이런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신도시에만 그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지금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변형을 주고 시대에 맞게끔 하는 것은 참 바람직하다.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마전동하고 석남1동 이 두 군데가 신축을 하고 있죠? 지금 계획이 있죠?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한종위원

그래서 제가 중점적으로, 다른 거는 다 잘 되리라 믿고 총무과에서 이거 발주해서 입찰에 의해서 재무과로 업무를 이관하죠.?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예, 업무 자체는 지금 건축과 내에 공공시설팀이 건축과로 갔습니다. 재무과에서 건축과로 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한종위원

말씀 잘해 주셨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실제적으로 서구청에서 지금 그렇게 일이 발생해가지고 추후에 제가 본 위원이 봤었을 때는 소송까지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석남동 신거북시장 신축에 대해서 아시죠? 그 신축한 거에 대해서.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예.

이한종위원

모르셔도 괜찮아요. 지금 어떤 상황이냐 하면 공무원은 법에 의해서 또 법의 기준에 입찰을 맞게끔 입찰을 해서 낙찰이 돼서 관계 부서하고 계약을 맡고 착공을 하고 준공을 하죠?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예.

이한종위원

그렇게 하는데 지금 무슨 문제가 발생했냐면 그게 2022년도에, 2021년도 12월 말에 준공 계획으로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준공이 안 된 상태예요. 서류상으로는 임시 사용 허가 받아가지고 사용을 주차장 때문에 주민들이 해달라고 그래서 하고. 또 그 이후에 이제 준공 처리 절차에 의해서 어떻게 준공을 했냐 그랬더니 이거는 법적으로 맞는 얘기지만 실질적으로 그 하자 보수 이행금이 얼마냐면은 8억이에요, 8억. 과장님같으면 이거 공사 끝났는데 하자보수 이행금 8억 내겠어요? 그러니까 공사 지연, 공사 지연을 해서 이 0.3%, 계약금액의 0.3%를 줘야 되는데 이거 안 되잖아요. 지금도 그걸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공무원들은 규정에 의해서 그냥 뭐 문서만 내려보내고 합의해서 언제까지 내겠다. 그럼 준공 처리해주겠다. 이렇게 해서 준공 처리를 한 거예요. 왜 했냐 그랬더니 그 하자보수 이행금을 지체상금 보장금을 받으려면 날짜 수를 계산하기 때문에 준공 이후부터 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게.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이건 진짜 서구에서 처음 있는 일이에요. 공사를 1년 동안 지연시켜놓고 준공도 못 하는, 입찰을 했는데 입찰을 하게 되면 그 회사의 자산 규모도 보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을 해서 재무과에서 확인해가지고 착공을 시키도록 해야 되는데 엉뚱한 회사에 입찰이 돼가지고 공장에서 하자의 하자를 물고 들어가서 전도해주고 인건비도 못 줘서 구청에 들어와서 인건비 달라고 하고 이런 아주 진짜 고질적인 업자한테 걸린 거예요. 근데 이거 공무원이 해결을 하려고 그랬는데 안 되잖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총무과에서는 업무를 총괄하고 청사 관리를 잘 해야 되니까 이게 노파심에서 얘기했는데 이런 일이 두 번 다시는 발생하면 안 돼. 이건 구청 집행부에서는 모든 면이 다 구청장이 책임을 져야 할 그럴 일이거든요. 그래서 마전동이나 석남1동 입찰할 때 관계 부서에다가 분명히 얘기를 좀 하세요. 준공 내에 준공할 수 있도록. 하자 발생하지 않도록. 이건 본연의 업무지만 해당 과에다가 본 위원이 이런 의견을 냈으니 각별히 유념해서 처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거 하나하고. 그다음에 지금 마전동 석남1동 복지센터를 짓는데 행정복지센터를 짓는데 예산 보면 한 20억 정도 검단하고는 한 20억 정도 차이 나거든요? 우리도 구도심에도 미래를 봤었을 때에는 이런 시설을 같이 넣어서 센터를 지으면 어떻겠나. 왜 이렇게 구분이 돼야 되는 건가. 이 사항을 좀 알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사항 공사 발주를 할 때에는 반드시 재무제표 분명히 확인을 해서 회사의 경쟁력이 있는지 없는지 꼭 낙점이 됐다 할지라도 확인하여 불미로운 사례가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거 하나하고 마전동하고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짓는데 검단에 SOC같은 시설을 같이 유치하면 좋을 텐데 왜 그것은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지원을 받지 못해서 그런 건지 당초 계획안대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한 건지. 그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염려하시는 부분이 모든 공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야 되는데 잘 안 됐다는 지적으로 받아들이겠고요. 저희도 예산부터 설계, 준공까지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마전동하고 석남1동도 검단 SOC복합청사처럼 복합시설이 가능한지 여부는 아마 제가 지금 그냥 생각에는 토지 면적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아마 그런 건데 아무튼 설계시부터 최대한 많은 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두 번째로 직원에 대한 복리후생 관해서 제가 일전에 업무보고 받았을 때에 현실을 반영을 시켜서 예산을 안 할 것 같으면은 아예 빼버리는데 할 것 같으면 제대로 공무원들한테 직원분들한테 후하게 복리후생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첫 번째로 휴양소 운영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할게요. 거기는 부구청장이나 청장께서는 그쪽에 안 가시는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 밑에 서기관서부터 5급 직급별로 봤을 때 팀장, 직원들의 어떤 불만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후생복지에 대해서는 직급에 차등을 두지만 시설의 이용 면에 대해서는 똑같으게 진짜 후리하게 진짜 그날만의 공무원의 생일이다. 이런 기분을 내고 휴양을 할 수 있도록 총무과에서 좀 관리를 잘해서 후하게 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안 할 것 같으면 말고 할 것 같으면 제대로 공무원들한테 그날만이라도 편안하게 자율적으로 휴양이 돼서 힐링해서 다음 업무 복구에 효과적인 내용이 될 수 있었으면 좋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노파심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면에 대해서 답변 해주시죠.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이제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서 이 자리에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더불어서 지난번에 말씀해주신 대로 직원 휴양시설 이용료가 부족하다는 위원님들의 지적과 직원들의 후생 복리를 위해서 저희가 20만원씩 반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법인 콘도 같은 경우는 사실 성수기에 효과적으로 얻기가 어려운 면이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법인 콘도 예약 1대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시스템 구축을 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고 법인 콘도 중에서 일성콘도가 이용률이 저조하고 그래서 저희가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화하고 소노하고 했는데 롯데콘도까지 내년도에 계약을 하려고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 감사드리겠습니다.

이한종위원

과장님 저희 위원님들 앞에서 그렇게 잘 말씀하셨으니까 추후에 결과를 내년도에 잘 지켜보고 또 불합리하다거나 문제점이 발생하면 저희 위원들이 함께 잘 하도록 다시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슬기위원장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철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우선 총무과장님, 지난 10월에 업무보고 당시에 23년도 사업 보고할 때 공무원 교육 훈련 관련해서 직원 한마음 연수 가는 비용이 너무 적으면 좀 많이 크게 편성해서 이왕 가는 김에 좀 공무원분들의 복리후생 차원에서 좀 잘 해 주십사 했는데요. 보니까 그래도 수가 공직자 수가 1,400명에 이르기 때문에 예산을 많이 올리지 못했는데 그 당시 좀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시고 또 예산을 올려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 좀 잘 챙겨서 이렇게 한마음 연수인데 직원분들이 진짜 한 마음이 돼서 돌아올 수 있게 이렇게 잘 챙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잘 챙겨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철위원

예, 그리고 좀 제가 지역구에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관련해서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를 추진해야 되는데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매립지특별회계로 한 20억 가량 정도밖에 시에서 지원이 안 왔고 그런 좀 어려움 때문에 사실 총무과에서 지방채를 발행해서 마전동 행정복지센터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철위원

그래서 한 69억 정도를 지방채를 발행하셨는데 보니까 제가 오늘 예산안 업무만 봐도 총무과 업무가 너무 많은 것 같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렇게 격무에 시달리다 보니까 조금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펴보니까 지방채 발행에 따른 이자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3억 4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예산을 조금 편성을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예, 죄송합니다.

이영철위원

업무 하다 보면 당연히 누락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는데 아무튼 그 부분을 좀 빠르게 이렇게 잡아내셔서 또 저희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보고해 주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 편성이 증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위원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철위원

업무 과정에서 당연히 실수는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바로잡을 수 있는 어차피 시간적 여유만 있으면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요. 아무튼 그 부분을 좀 빠르게 파악하셔서 예산 심의가 끝나기 전에 먼저 보고를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하셨다 얘기 드리고요. 좀 그래도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되기 때문에 업무 과정에서 꼼꼼하게 좀 더 신경 써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흥진

최흥진총무과장

좀 더 면밀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철위원

예, 고맙습니다.

백슬기위원장

이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유미순 국장님과 최흥진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공동체협치과, 재무과, 세무1과, 세무2과 소관 2023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