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당연히 해야 될 거고 그 어려움을 갖다가 어려움과 자치위원들의 고충은 누구보다도 우리 구 의원님들이시니까 잘 아실 건데 거기에 대해서 또 뭔 연구를 하신다는 거야? 자 좋습니다, 취지는.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여기 저기 한 분 계시네.
우리 김미연 의원님이 작년에도 연구단체 했죠? 그랬는데 거기에 결과가 도출된 게 뭐 있습니까?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죠?
아이 됐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 연구단체 활동들을 많이 하셨다 그러는데, 아직 안 끝났어요. 어떻게 1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경비는 들어가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연구를 많이 하셨다는데 결과가 도출된 보고서 하나 없어요.
난 여태까지 못 봤어요, 1년 동안 하면서. 그러면 이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어려움을 갖다가 우리가 해결을 해야 되겠다. 아이 좋죠.
그러면 이것도 1년 동안에 이렇게 하고 왔다 갔다 하다가 보고서 하나도 안 만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