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서 의원 발언
위원 홍순서 위원입니다. 저는 이 22년 7월달부터 해촉 통보에 대한 결정에 대한 여러가지 이제 절차가 있었는데요. 이거 보니까 구에서도 상당한 방어를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결론이야 성급한 결론을 내리셨다고들 이제 다들 하시는데 저는 방어할 만큼 방어하다가 그 관련 부서에서 근거에 대한 너무 광범위한 해석을 요하는 건이라서 해촉을 했다가 유권 해석을 통해가지고서 잘못됐다고 결론이 나긴 했는데 저는 단순히 구청 입장에서는 일부러 이제 한 게 아니다 라고 저는 변명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례가 처음이다 보니 시행착오, 그 하나의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에 너무 이제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 라는 그런 마인드로 좀 접해주셨으면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크게 좀 불거지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 했고 집행부 쪽에서도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리라고 누가 생각을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건에 대해서만큼은 좀 더 너그럽게 생각 좀 해주시고 그냥 너무 다그치기보다는 추후에 이러한 사태가 없도록 하고 원만히 해결됐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