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까도 제가 한번 지적을 했었거든요. 얘기했는데 저희 원도심에서는 제가 이제 거의 현장을 다니잖아요? 근데 그 표본 조사가 거의 찬성이 87% 그리고 반대가 15%로 나왔다고 그러는데 저는 사실 그 표본 조사가 정확하게 조사한 건지 어떤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많아요.
그리고 그 표본 집단을 진짜 그러니까 생활에 임하는 주민을 통계로 한 건지, 아까 말씀하시기를 동에 50개씩 해갖고 동에 오시는 분들한테 받았다고도 말씀하시고 그리고 이제 전화로 하는 거는 이제 리서치 하는 데서 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게 그러니까 연령대나 뭐 하는 저기 사람들이, 주민들이 그러니까 작년 그러니까 이제 뭐 청년 그런 사람 말고 중장년층 대상으로 정말 실생활에 임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그게 된 건지 그게 좀 의심스럽거든요. 그리고 왜 그러냐면 저희가 이제 그 검단구는 분구가 되는 걸 굉장히 찬성하는데 저희 원도심에서는 사실상 그 분구가 되면은 그 원도심에서는 세수가 굉장히 줄어들 거라고 예측을 하거든요.
그리고 검단구에 이미 이제 행정 개편이 되면 검단구에 검단구청도 세워야 되고 검단에 문화센터도 지어야 되고 검단의 구청의 역할을 할 그런 거를 해야되기 때문에 이 원도심의 활성화 할 거를 검단구로 가져간다,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그렇게 썩 그렇게 찬성하는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잘 모르시는 어르신, 나이 많은 연세 많은 어르신들은 인구가 많다니까 ‘그래 당연히 분구를 해야지’ 그러는데 실질적인 청장년층에서는 실리적인 그런 걸 따져서 굉장히 그거 염두에 두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그런 부분을 아까 서지영 의원이 또 그거를 다시 조사할 수 없냐고 물어도 봤잖아요. 그러면 일이 내년에 하는데 일이 좀 진행이 안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과장님이. 그래서 그것도 충분히 참고를 하는데 일단은 분구가 되는 거는 저희가 우리 구에서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해야 되고 그리고 공무원 수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정원을 많이 못 늘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 지금 서구에 있는 우리 구에 있는 공무원하고 이렇게 나눠서 지금 가야지 되는 실정인데 지금 현재도 우리 서구가 공무원 수도 굉장히 많이 모자라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같은 거 우리 분구할 때 총무과에서 좀 꼼꼼히 좀 챙겨가지고 했으면 좋겠어요. 의견 수렴도 할 수만 있다면 저는 다시 한번 해서 정말 우리 서구의 주민들이 원도심 주민들이 가정동, 신현동 그다음에 가좌동 석남동 이쪽 주민들이 진짜 찬성을 하는 건지.
거의 대부분 저는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반대가 15%밖에 안 나오고 찬성이 87%라서 제가 분포도를 갖다 달라고 그랬거든요. 그니까 그런 분포도 정말 원도심에서 그걸 원하는지 그런 거 한번 꼼꼼하게 챙겨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그런 부분 놓치지 마시고 좀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