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김남원 의원입니다. 정책 비전은 우선 그냥 책상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아가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그다음에 현장에서 실제 영업을 하시는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통해서 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니즈가 있으면 반드시 우리는 뭔가를 해야 된다. 의회 입장에서는 당연히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방향을 같이 가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홍순서 위원님 저에게 정책 비전에 대해서 말씀 잘 해주셨고요. 사실 집행부에서도 대단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느끼는 피부로 체감하는 이런 온도에 대해서만큼은 아직은 좀 이해가 부족한 듯합니다.
하여 저 역시 지난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골목에서 장사하던 소상공인의 한 사람으로서 물론 식당 운영이 소상공인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업체들이 많고 물론 그분들의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없는 현재 상황이긴 하나 그래도 안에서 책상에서 실내에서 그분들과 대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에 나아가서 위원님들과 함께 그분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비전의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