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이것에 대해 조금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가시는 분이 늘 가시잖아요. 그리고 가시는 분들은 이 내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잖아요.
제가 얼마 전에 6월 6일 현충일을 6·6데이라고 하면서 일부 죄송합니다만 이런 표현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6·6데이가 뭐냐고 우리 학생들한테 물어봤을 때 고기 먹는 데이라고 이렇게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았다고 해서 이 보훈단체 계시는 분들도 굉장히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뭐냐면 이런 전적지 시찰 갈 때 거기에 우리 보훈에 계시는 분들이 가시는 것도 좋은데 가실 때 우리 학생들하고 학교하고 연계해서 우리 아이들이 현장 방문처럼 해서 다니면 보훈에 대한 바른 정보나 상식도 그다음에 교육도 되고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을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하고 이런 예산이 늘 이렇게 세워져요. 그리고 이분들이 늘 버스 한 대, 두 대로 해서 항상 단체별로 지회별로 가시는데 이럴 때 우리가 학교 학생들이랑 같이 가면 교육적으로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니 이런 예산을 세울 때 좀 예산이 더 세워지더라도 이렇게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을 살펴주시고 그렇게 한번 진행을 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다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