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홍순서 위원님에 이어서 다시 한번 똑같이 금연지원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건증과 같은 경우는 2개 팀에 8개 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업무가 거의 유사하다고 저는 보여지고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질병관리과같은 경우는 거의 커요, 업무 자체가. 감염병 예방, 방문 보건, 질병 관리 등등 여러가지 규모가 큰 사업이에요, 팀 자체가. 근데 거기서 금연지원팀까지, 이런 표현이 그렇습니다마는 외부에서 보기엔 짜맞추기의 편재다, 라고 보여질 정도면 이건 좀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요?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부분적으로 개편이 이루어질 때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을 한번 드리고요. 그리고 또 우리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에 이어서 질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그 환경 우리 환경경제위원회 소속의 김원진 의원께서 자유 발언하셨죠?
근데 제가 그 내용은 제가 하고 싶은 내용을 우리 앞에 이영철 위원님께서 다 말씀하셨고. 하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그 탄소 중립, 지난번에 넷째로 센터도 개관했잖아요?
근데 외부의 시선을 한번 들려드릴까 합니다. 그리고 이건 반드시 중요하고. 우리 서구청이 지금 상태에서 보면 조직개편 라인에서 보면 역행을 하고 있다 라고 판단이 지어집니다.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8월 9일 자 신문에 보면 최신 기사인데 모 통운회사, 택배회사죠? 여기는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발간을 했는데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2030년까지는 37%를 달성하겠다 라고 신문에 보도가 되었고요. 자기들은 이제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을 한 거예요, 기업 자체에서?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김해시 4만 2천여 세대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시킨다.
김해시는 말이죠? 53만 3,000명의 인구를 갖고 있는 도시입니다. 물론 저희는 자치구지만 거긴 시이고.
그러나 인구 면에서 보면 우리가 월등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면에서 보면 이런 포인트제를 우리가 선도해도 신통치 않은 판인데 지금 저희가 따라가고 있는 거죠. 생각지도 못한 상태잖아요?
시행을 안 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해봐야 돼요. 근데 우리 부서는 역행하고 있고요.
또 하나 여기 이것도 이제 좀 지나긴 했습니다마는 4월 10일 자 경인일보인데요. 광명시 있지 않습니까? 광명시 인구는 28만 986명, 그때 당시에. 23년 7월 기준입니다.
여기 이제 보통 기후 위기라고 말씀하잖아요. 근데 지금은 기후전쟁이라 해서 선도적 대응하는 광명시라고 전제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구 규모의 절반밖에 안 되는 광명시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벗어나서 기후전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당연히 선도해서 선진지 견학을 해드려도 시원치 않을 판인데 이런 부분들은 되게 아쉽고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김원진 의원님과 그다음에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의 말씀에 이어서 제가 외부의 시선을 한번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또 하나 이 부분은 제가 이제 우리 존경하는 백슬기 위원장님께 정식으로 요청을 드릴 바인데요.
미래기획단에 정책협력관인가요? 아까 이의상 협력관. 근데 저 역시 그 부분을 접했었고 이 부분 우려스럽고 그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가서 우리 서구에 순기능이 될 수 있을지언정 하지만 공직이신 분으로 그곳에 나가서 그렇게 활동하신다는 거는 오히려 우리 서구청이 주민들 시선 속에서 부적절한 상태로 보일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다음 상임위에 이의상 협력관이 직접 출석하여 입장 표명을 해주실 것을 우리 백슬기 위원장님께 정식으로 요청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