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종사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지만 서비스를 받는 모든 분들이 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 힐링을 담은 장애인복지시설 회계전문 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좀 의아한 게 있어서 여기 보면 종사자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클래식 공연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공연을 하시는 분들이 인천시립 장애인예술단인데 이분들이 20명 내외이고 10명 정도가 지금 그 교육을 계속 받고 있는 분들이에요.
물론 이 취지는 좋은데 우리가 정말 종사자들을 위해서 어떤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힐링을 시켜줄 수 있다 하면 제대로 된 클래식 공연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명 남짓 되고 지금 겨우 8명 정도가 교육을 받고 있는 그런 시립 장애인예술단 분들이 오셔서 공연을 하시는 것도 좋지만 정말로 제대로 된 공연이 이분들한테 종사자분들한테 힐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은 제대로 세워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공연비 또한 지금 2백 40만원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우리는 종사자들을 위해서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을 했다 라고 페이퍼에 남기는 것뿐이지 정말 종사자들을 위한 힐링 서비스는 아닌 것 같아요.
종사자들이 편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지만 그 종사자한테 서비스를 받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다시 좀 책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 회계전문 교육을 합니다.
장애인복지시설 회계전문 교육을 받아서 하는데 우리가 지금 노인, 장애인 같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