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어떻게 보면 중복되는 질의인 것 같던데 요즘에 노인 경로잔치를 가면 우리가 점심을 대접을 하는데 점심에 대한 시간이 우리가 12시가 점심시간이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잖아요. 어르신들이 점심 한끼를 드시고자 9시반부터 와서 기다리신 분들도 많고 정작 12시에 오면 음식이 없어요.
물론 그것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모든 분들이 어떤 동은 자생단체에서 음식을 나눠서 밤새 준비하고 며칠 동안 장을 보고 이렇게 하셔서 노고를 많으신데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인데 가서 보면 어르신들이 못 드시고 가시는 분들이 더러 있다 라는 거예요. 물론 그러면 우리는 그러죠. 소진된 음식이 양이 줄어 떨어졌거나 시간이 지났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노인을 위한 어르신들을 위한 그런 복지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이 자리에서 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서 아마 송이 위원님 도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어르신들을 대접을 할 것 같으뎐 예산을 제대로 세웠으면 하는 바람이 저희 복지국에서 도와주셔야 될 것 같고 또 노인은 더더욱 우리가 공경을 해야 되고 대접을 해야 되는 그런 사회적인 약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안에서는 누군가는 밥을 먹고 있는데 노인이 아닌 밖에서 노인분들은 정작 그 음식을 못 먹고 있어요.
이것은 노인을 위한 경로잔치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고생하신 분들도 식사를 해야 되죠. 으 고생하신 분들 조차도 밥을 못 먹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다시 점검하셔서 내년에 이런 노인잔치가 있거나 할 때는 무엇보다도 예산이 반듯하게 세워져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한번 드리고 가겠습니다. 78쪽을 보면 힐링을 담은 장애인복지시설 회계전문 교육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예산을 준비하셨는데 어디든 이런 우리 종사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