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이거 듣기로는 새올에 가면은 맨 위에 상단에 보면 보도자료 작성 방법이 표기돼 있어요. 굳이 이거를 여기 가서 할 필요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이 신규사업을 여쭤봤는데 계획이 있느냐.
근데 본 위원이 듣기로는 계획이 없다 라고 들려요. 아니 계획이 없는 신규사업을 2천만원씩 들여서 시작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여기에 각 부서, 참여 대상이 각 부서.동 서무, 홍보에 관심 있는 직원 및 홍보정책실.
근데 홍보라고 하는 게 전문성도 필요하고 본인의 의지도 필요하잖아요. 근데 예를 들어서 각 부서 그다음 동 서무, 뒤에 보면 홍보에 관심 있는 직원분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 앞에 분들이 호응도가 없으면 어떡하실 거예요? 그리고 1박 2일 1회 워크숍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좀 다른 방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 사업이 좀 약간 좀 저 개인적으로는 좀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좀 더 참신하고 새롭고 그리고 지금 이제 새로이 MZ세대 공무원들이 많이 들어오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