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내일 진행되는 총무과 그리고 문체과 그다음에 문화재단에 감사담당관님하고 실장님하고 그다음에 감사팀장님은 참고인으로 나와주셨으면 하는 게 제 요청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기준들이 우리가 감사실에서 갖고 있는 그런 기준하고 많이 틀려요. 그리고 전에 올해 8월달에 문화재단 감사가 끝났습니다마는 거기에 보면은 감사 자체가 되게 부실해요.
감사실 자체가 부실하고 예를 들어서 유연근무제 신청자 지각 및 지문 인식 누락. 이거는 여기 보시게 되면 여기 이제 주의, 부서 경고 요구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어떻게 다수의 또 다회에 걸친 개인의 지각이 부서 경고 사유가 될 수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그죠?
어떤 기준을 갖고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한번 동일인이 반복 지각을 하게 되면 이게 부서 경고가 아니라 개인에 대한 경고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부서 경고로 끝맺음했어요. 이건 너무 봐주기식이 아니냐, 라는 그런 차원에서 문화재단과 문체과 그리고 총무과같은 경우는, 총무과는 물론 제가 여기 오전에도 그런 얘기 했었습니다마는 구민상 심의위원회 과정을 통해서 조금 부정확하고 그다음에 좀 시대에 맞지 않는 그런 진행 과정이 있었어요. 이 부분 한 번 옆에서 나오셔갖고 참관해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으로 요청을 드립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