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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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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요지는 뭐냐면 그런 거를 하겠다고 저는 계획을 잡은 그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금 지적을 하는 겁니다.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어디든 타 지방을 가거나 타 국을 갔을 때 가장 지금 중요시하는 게 물이에요. 그런데 하물며 바닷물을 정화해서 지금 그렇게 지금 식수로 사용하는 것도 찝찌름해서 먹기가 불편한데 오염도가 가장 높아서 흙비가 내리고 무슨 비가 내리고 이렇게 이 빗물의 자체도 너무 지금 더러운데 어떻게 이거를 정화를 받아서 모았다가 정화를 해서 관광객들한테 식수로 주겠다고 이런 사업 예산을 올린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저는 이 사업이 중단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건 아니지만 지금 잠깐 말씀을 드리면 어떤 공사가 시작될 때 아닌 것 같은 경우에는 의원들도 그렇고 주민들도 그렇고 이 사업은 위험하다, 이 사업은 안 된다, 잠깐 검토하고 가자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할 때 제발 경청해 주시고 지금 1년, 2년이 지난 이 시점에 와가지고 그거 사업을 들여다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하면 이거는 행정적으로 엄청난 잘못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데 세어도 빗물 정화시설이 허드렛일을 쓰겠다고 나중에 발표를 했어요, 식수는 안 된다고 말하니까. 이렇게 번복을 하는 이런 행정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더 이상 진행이 안 되게끔 저는 좀 했으면 좋겠고 지금 그 세어도까지 인천에서 세어도까지, 서구에서 세어도까지 1㎞가 안 돼요.

그 지하 관로 묻어서 상수도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는데 이거를 추진하는 데 예산을 들여주시길 바란다고 지난번에도 부탁을 드렸거든요? 이 사업은 정말 잘못된 행정이에요. 이건 다시 한번 지적을 합니다.

다시 한번 이거 사업에 대해서 국장님, 국장님도 아마 이 사업에 대해서 아실 겁니다. 검토하시고 잘못된 거는 지금이라도 당장 중지시키세요. 사후 다음에 이 시간이 지난 다음에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답변 그때 듣기로 하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