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지가 이 얘기는 조금 전에 집행부보다 높다 하는 표현은 좀 적절치 않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제가 이렇게 강하게 표현한 건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일반직 행정직이나 기술직에 5급 사무관을 달려면 22년 동안 경력을 부지런히 쌓고 열심히 일해야 근무 평정을 받아서 5급을 진급을 하거든요. 그 진급하는 데 경쟁률은 최소한도 6-7배 정도는 돼요.
그런데 문화재단에는 두 본부장을 놓고 한 사람은 일반직, 한 사람은 개방형. 그러면 개방형 4년은 그 사람은 어떤 소신을 갖고 4년 동안 일할 것인가 그것도 의문이고 또한 일반직인 본부장은 내가 아니면 내가 임기를 자처하는데 내가 아니면 아무도 없다 이런 형태예요. 어떤 그 본부장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거에 대해서는 직렬도 맞지도 않고 또 임기 기간도 맞지 않는다.
이거는 인사 제도에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책임을 지고 계시는 대표님께서 이 내용을 이해하시고 이거를 다시 개정을 할 수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