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개선 방향을 많이 고민하고 계신다니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호응하고 싶고요. 그러나 이제 기존에 하던 방식을 다 버리라고 말씀드리진 않아요. 하지만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건 충분히 필요한 일이고요.
그다음에 좀 더 확실하게 30,000명보다는 300,000만명에게 우리 소식지가 전달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고 고비용의 이런 책자가 전달되지 않아도 그 고비용의 책자를 또 인력을 통해서 배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이제는 개선돼야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고 저는 이제 이런 그린 소식지라고 하는 거 물론 28년간 해왔기는 하나 이 소식지 책자보다는 이제는 좀 더 시대에 걸맞게, 시대에 걸맞게 좀 더 많이 다양하게 또 많은 우리 서구 주민에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차원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