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난 10월 18일 주요업무보고 과정에서 구민상 심의위원 관련하여 심의위원으로 계신 한 분이 구민상 대상사로 지목한 사람은 상을 받는다는 그런 주변 얘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후 해당 심의위원을 만나서 직접 얘기를 나눴는데요.
해당 심의위원님께서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구민상을 심의했다는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또 저도 해당 심의위원님 말씀 들으면서 좀 본 위원이 들은 말이 왜곡되거나 과장된 이야기를 전해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또 해당 심의위원님께서 억울한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속기록에 분명히 남기고요. 본 위원 발언으로 해당 심의위원님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좀 바로잡히길 바라고 그리고 또 명예가 회복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또 해당 심의위원님께서 최근에 우리 검단 주변에 위치할 수 있는 김포 소각장 문제라든지 또 지역자원시설세의 불합리한 예산 매칭 등을 위해서 많이 힘써줬다는 얘기를 또 전해받았고 또 해당 심의위원님과 또 직접적으로 또 얘기도 나눴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